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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CI 국제문화교류재단, 어머나 운동본부와 업무협약
KAT(사)국제두피모발협회 조회수:266 210.93.126.200
2019-06-18 16:17:08
 
▲ ICCI 국제문화교류재단 김영규 이사장(왼쪽)과 어머나 운동 본부 김영배 이사장이 업무 협약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ICCI 국제문화교류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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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민경찬 기자 = ICCI 국제문화교류재단과 어머나 운동본부가 지난 2일 서울 성북구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에서 소아암 어린이 돕기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은 두 단체의 우호적인 관계를 토대로 성사됐으며, 협약을 통해 전국 순회 예정된 국가안보 전시회 및 소아암 어린이 돕기 자선 콘서트를 열 계획이다. 

특히, 국제문화교류재단 전국 지회를 통해 지역별 문화에 맞는 행사를 통해 지역 소아암 어린이와 소아 당뇨로 투석 중인 어린이들을 도울 예정이다. 

이번 협약식을 맺은 국제문화교류재단(이사장 김영규)은 국내외 문화와 교류를 통한 사회와 국가에 봉사하는 비영리 단체이며, 어머나 운동본부(이사장 김영배)는 국내외에서 소아암 환자를 위한 머리카락 나눔 캠페인을 하고 있다. 

지난 6월 국회에서 6.25 안보 행사를 성대하게 마친 바 있는 김영규 이사장은 "국가 안보에 국민의 반응이 적극적이지 않고 오랜 반복에 적응돼 안보에 관해 중요치 않게 생각하는 모습을 보고 사진 전시회를 전국적으로 열게 됐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어 "자라나는 새싹들이 병마와 싸우는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어머나 운동본부와 함께 어린이 암 환자 돕기를 전국으로 확대하겠다"는 뜻도 전했다.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40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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