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분류

열기 닫기

게시물 검색
[코로나19 '극복'] 이베이코리아, 대구 소아암 환자에 마스크 전달
KAT(사)국제두피모발협회 조회수:142 210.93.126.200
2020-03-20 10:52:51
이베이코리아가 대구·경북지역 소아암 환자들에 마스크 2000장을 기부했다. /이베이코리아 제공
이베이코리아가 대구·경북지역 소아암 환자들에 마스크 2000장을 기부했다. /이베이코리아 제공

임직원 봉사동아리 모금액으로 2000장 기부

[더팩트|이민주 기자] 이베이코리아가 코로나19로 어려운 대구·경북지역 소아암 환자들에 마스크를 기부했다.

11일 이베이코리아는 임직원 봉사동아리 임팩트메이커즈 모금 활동으로 440여만 원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베이코리아는 국내에서 G마켓, 옥션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모금액을 가지고 대구·경북지역 소아암 환자를 위한 마스크 2000장을 구매했다. 기부 물품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통해 환아에 전달됐다.

홍윤희 이베이코리아 커뮤니케이션 부문 이사는 "이커머스가 자발적 모금을 통해 필요한 곳에 지원하는 맞춤 상품 기부 플랫폼으로 활용되고 있다"며 "감염병 확산 사태로 모두가 힘들지만 더 어려운 상황에 처한 취약계층이나 소방관 등 격무에 시달리는 공무원들을 생각하는 국민들의 마음이 사이트 곳곳에서 느껴진다"고 말했다.

한편 이베이코리아는 앞서 대구·경북 지역에 1억 원을 지원한 바 있다. 여기에 소방공무원을 위한 기부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 '터치' 캠페인도 진행 중이다. 참여자는 10일 기준 15만 명이며 기금은 1500만 원이 모였다. 오는 29일까지 모인 기금은 전액 기부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민주 기자]

http://news.tf.co.kr/read/economy/1785033.htm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