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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올 "탈모 막으려면 매일밤 샴푸 필수"
KAT(사)국제두피모발협회 조회수:159 210.93.126.200
2020-03-27 10:47:15
최근 기성세대 뿐 아니라 젊은 세대도 탈모 환자가 크게 늘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국민관심질병통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탈모환자는 23만 3000여 명에 이른다. 이 중 20∼30대 탈모 환자 수가 44%에 달한다. 전체 탈모 환자 중 20대는 20.8%, 30대는 23.1%다.

또 2019년 탈모 치료를 위해 내원한 환자 23만 3000여 명 중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이 44.9%로 나타났다. 유전적 요인이 70% 이상을 차지하는 남성에 비해 여성탈모는 불규칙한 생활, 과도한 다이어트, 잦은 헤어 시술 등 후천적 요인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두피&탈모케어 전문 브랜드 자올 닥터스오더가 탈모를 예방·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자올은 탈모 케어에 가장 기본적인 관리 방법으로 '밤푸(밤에 하는 샴푸)' 습관을 꼽았다.

자올에 따르면 두피의 모공은 얼굴 피부 모공에 비해 2~3배 정도 커 얼굴보다 많은 피지가 분비된다. 피지와 미세먼지 등이 모공 사이에 흡착돼 하루 동안 쌓인 노폐물을 밤에 씻어 두피를 청결하게 관리해야 한다.

자올 관계자는 "두피를 건강하게 관리하기 위해서는 매일 사용하는 샴푸 선택도 중요하다. 반드시 실리콘, 파라벤 등이 첨가되지 않은 천연계면활성제 100%인 샴푸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며 "특히 탈모 치료에 도움이 되는 '코펙실'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이어 "탈모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관리해주면 두피 탄력 및 모근 강화, 두피의 각질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을 줘 탈모와 두피 개선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전문가들은 머리를 자주 감는 것과 탈모와 무관하다고 설명한다. 오히려 머리를 잘 감지 않아 두피와 모발에 먼지나 노폐물이 쌓이는 것이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피지 분비량이 많은 지성 두피라면 반드시 밤에 샴푸해야 한다. 샴푸 시에는 2회에 걸쳐 두피에 쌓인 노폐물을 씻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샴푸를 한 뒤 두피가 영양을 흡수할 수 있도록 3분 정도 지난 뒤 헹궈주면 된다.

민경선 자올 대표는 "밤푸를 꾸준히 하면서 달라지는 두피를 눈으로 직접 확인한다면 탈모케어에 더욱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며 "적절한 탈모 완화 제품을 선택하는 것도 두피를 관리하고 셀프 탈모케어를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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