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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화한 날씨…봄철 탈모 증가
KAT(사)국제두피모발협회 조회수:91 210.93.126.200
2020-03-27 11:14:42
◆오늘의 건강 꿀팁
봄이 성큼 다가왔지만 봄바람에 우수수 떨어지는 머리카락은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고민거리다. 호르몬이 급격히 변하는 환절기, 게다가 아침저녁으로 큰 일교차에 건조한 날씨까지 이어지면서 두피의 유수분 균형이 깨지기 쉬운 시기이기 때문이다.

정상인도 하루 1백 개 이하의 머리카락이 빠진다. 그러나 이보다 더 많이 빠지거나 모발이 얇아지고 약해진 느낌이 든다면 연령대와 상관없이 탈모 가능성을 의심해봐야 한다.

아침저녁으로 10도 안팎의 일교차가 나는 봄 날씨에는 두피가 자극을 받아 유수분 균형이 깨지면서 각질과 피지가 증가하고 황사, 미세먼지, 꽃가루 등 외부 자극 요소들까지 더해져 모낭세포의 활동을 저하시켜 탈모를 더욱 촉진한다. 병원을 찾아 치료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스트레스 관리, 식생활 관리, 적당한 운동, 충분한 수면 등 올바른 생활습관을 갖는 것도 중요하다.

또한 자외선에 오래 노출되면 두피와 모발이 건조해져 탈모가 쉽게 생긴다. 봄에는 햇살이 강하지 않아 자외선에 방심하기 쉬운데 겨울 동안 약한 자외선에 적응돼 있던 피부에는 봄 자외선도 강한 자극이 될 수 있다. 자외선 차단제는 계절에 상관없이 챙겨 바르는 것이 좋다.
최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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