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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부쩍 증가한 비듬이 탈모 전조증상이라고?
KAT(사)국제두피모발협회 조회수:137 210.93.126.200
2020-03-27 11:24:21

 일교차가 큰 봄철 환절기는 외부 환경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평소보다 많은 에너지를 소모한다. 이로 인해 면역력이 저하되면서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봄철에 나타날 수 있는 증상으로는 두피비듬, 각질 증가 등이 있으며 이를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가는 탈모로 진행될 우려가 있어 주의해야 한다.  

큰 일교차뿐만 아니라 미세먼지와 같은 환경적 요인도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미세먼지나 꽃가루, 황사와 같은 대기 중 오염물질은 모공을 막아 두피건강을 저하하면서 모발이 가늘어지게 만든다. 모발이 가늘어지면 쉽게 빠질 수 있게 돼 탈모로 이어질 수 있다.

이처럼 다양한 이유로 환절기마다 두피염증을 경험하거나, 두피가려움, 비듬, 각질 등이 증가했다면 증상이 만성으로 악화하기 전에 원인을 파악한 뒤 이를 치료하는 것이 우선이다.  


발머스한의원 부산 서면점 이장석 원장은 “봄철 환절기에 각종 두피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 이유는 과도한 열 때문으로 볼 수 있다. 체내 과도하게 생성된 열이 상체와 머리로 몰린 ‘두피열’ 증상은 두피를 뜨겁게 만들어 두피 유·수분 균형을 무너뜨려 다양한 두피증상을 유발한다”고 설명했다.

두피로 열이 몰려 두피가 메마르면, 인체는 건조함에 대응하기 위해 피지 분비를 늘린다. 결국 유분이 과해지면 두피뾰루지나 비듬, 각질 등이 증가하면서 두피건강에 악영향을 끼친다. 이뿐만 아니라 두피열 상태가 오래가면 모공이 넓어지면서 모발이 쉽게 탈락할 수 있게 되고, 모발 생장주기가 단축돼 탈모를 촉진한다.  

따라서 봄철 나타난 각종 두피증상 개선을 위해서는 장부기능 회복 및 증진을 통해 두피열을 바로잡을 필요가 있다. 두피열 개선을 통해 체열조절을 정상화하면 각종 두피증상이나 치료를 기대할 수 있으며, 면역력 증진을 통해 각종 면역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봄철에는 탈모와 같은 각종 증상을 유발하거나 악화할 만한 요인이 많아진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생활관리에 신경 쓰고, 이미 탈모가 진행 중이라면 두피열을 바로잡는 치료와 올바른 생활관리를 병행하는 것이 현명하다.  

이처럼 탈모는 몸 전반적인 면역 문제와 각종 정서적 문제로 이어질 수 있기에 겉으로 드러난 증상 개선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닌, 몸 전반적인 건강을 살펴 면역력을 회복하는 것에 중점을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탈모한의원에서는 환자의 체질과 건강상태 등 다양한 특성을 고려해 개인에게 적합한 치료 프로그램을 제공하기에 탈모증상 개선과 비듬, 뾰루지 등 다양한 두피증상까지 개선할 수 있도록 한다. 이는 탈모치료 부작용이나 재발을 걱정한 환자에게 대안이 될 수 있다.

끝으로 이 원장은 탈모 재발을 예방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생활습관을 지킬 것을 조언했다. 12시 이전에 잠자리에 들고 7시간 이상 숙면한다. 인스턴트 음식이나 기름진 음식, 자극적인 음식 섭취를 자제한다. 꾸준한 유산소 운동을 통해 혈액순환을 원활히 한다. 족욕, 반신욕 등을 통해 원활한 혈액순환을 돕는다. 

[김수지 기자]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739730#csidx91d2b40b994e41f8c82f11b026d7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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