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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봄철에도 끄덕없는 뷰티 10계명
KAT(사)국제두피모발협회 조회수:124 210.93.126.200
2020-03-27 11:33:06
No. 10 봄철 두피 케어에도 정답이 있다! 
까다로운 봄철에도 끄덕없는 뷰티 10계명

까다로운 봄철에도 끄덕없는 뷰티 10계명

간절기에는 모발이 거칠어지고 탄력과 윤기가 없어진다. 특히 봄에는 황사 먼지가 모공을 막아 산소 공급과 혈액순환을 저해해 두피에 염증을 유발하거나 가려움증과 탈모를 가져온다. 봄철에는 정기적으로 두피와 모발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는 것이 좋다. 단백질, 수분, 유분을 강화할 수 있는 트리트먼트제를 사용해 2, 3일 간격으로 관리해주고 머리를 말릴 때는 가급적 자연 바람에 건조한다. 드라이어를 사용한다면 에센스나 보습제를 바른다. 두피 마사지는 두피를 강화시켜 건강하게 만든다. 방법은 손가락 끝으로 두피를 원을 그리듯 누르거나 문지르며 지압하는 것으로 두피에 자극이 되어 모근과 머리카락이 건강해진다. 

봄이 되면 유난히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데 이 기간에 탈모를 심하게 겪는 이들이 그만큼 많다. 봄철 탈모의 원인으로는 건조한 두피에 황사 먼지나 꽃가루, 산성비와 같은 이물질 때문이다. 이들이 쌓여 산소와 영양분의 공급을 막고 그대로 굳어져 머리카락의 성장도 저해하며 스스로 빠지게 한다. 또 신경을 과도하게 쓰면 모낭의 신경 전달 물질이 쏟아져 나오고 이는 곧 염증 세포들을 활성화해 가려움증, 통증, 탈모 등을 유발시킨다. 

1 찰랑찰랑 윤기 가득 헤어마스크 고농축 에센스와 고영양 트리트먼트로 2단계 집중 관리를 해주는 멀티 기능 헤어 마스크. 3천원, 에뛰드 하우스. 2 쿨링 스캘럽 쥬스 두피에 영양을 공급해 탈모를 방지하고 비듬과 가려움증을 완화시키는 두피 전용 세럼. 3만8천원, 이희 케어포스타일. 3 샴푸 앤 컨디셔너 두피와 헤어에 보습과 영양을 더하고 두피 타입에 따라 샴푸 선택을 달리해 맞춤 케어가 가능하다. 샴푸 2만7천원, 컨디셔너 3만2천원, 이희 케어포스타일. 4 피토폴리네 손상된 두피에 영양을 집중 공급하는 헤어 앰풀. 가격미정, 피토. 5 힐링 포스 스케일러 천연 저자극 두피 전용 스크럽제로 두피의 노폐물과 각질을 제거한다. 2만1천원, 비욘드. 
 
*봄철 두피 관리법 
●외출시에는 샴푸 후 머리를 완전히 말린다. ●머리를 감기 전 빗으로 머리카락과 두피를 충분히 자극해 두피에 붙은 황사 먼지를 제거한다. ●황사로 인해 두피가 건조해질 수 있으므로 수분과 영양을 동시에 공급하는 트리트먼트제를 사용한다. ●챙이 넓은 모자를 활용해 황사가 직접 두피나 모발에 닿지 않도록 한다. ●두피의 혈액순환을 돕는 어깨, 목 스트레칭이나 경락 마사지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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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트먼트를 하는 도중에 두피 마사지를 하면 모발 건강에 효과적이고 모근까지 활력을 더해준다. 두피 마사지는 두피를 자극해 신진대사를 높이고 피지 분비를 촉진시켜 한층 탄력 있고 건강한 머릿결을 만들어준다. 두피 마사지의 기본 테크닉은 두피 누르기, 문지르기, 두드리기다. 누르기는 지문이 있는 손가락 끝으로 두피를 천천히 누르는 것, 문지르기는 손끝으로 부드럽게 머리카락 사이사이를 문지른 것, 두드리기는 손가락 끝으로 가볍게 톡톡 두드리는 것이다.

[정지연 기자]
원문보기:
http://lady.khan.co.kr/khlady.html?mode=view&code=7&artid=201103151302011&pt=nv#csidx51e50a131fc32348524ff4c530b806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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