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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미세 먼지 시즌, 두피 관리 키워드 '청결'
KAT(사)국제두피모발협회 조회수:124 210.93.126.200
2020-03-27 11:39:01
[프라임경제] 기상청에 따르면 꽃샘추위가 물러가고 예년 기온을 회복하면서 본격적인 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봄맞이 대청소와 집 단장 등 몸과 마음이 분주해지는 이 때, 봄의 불청객인 황사와 미세먼지에 대비한 건강관리법도 미리 준비해야 한다.

황사와 미세먼지로 인한 각종 호흡기 질환과 피부에 미치는 영향 등은 익히 잘 알려져 있지만,  봄철 두피와 모발 관리법에 대해서는 신경을 쓰지 않는 것이 대부분.

그러나 두피도 피부이기 때문에 미세먼지의 오염물질이 두피에 축적되면 두피 트러블을 일으킬 뿐만 아니라 심한 경우에는 탈모 증상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따라서 무엇보다 올바른 샴푸법을 통한 청결한 두피 관리가 필요하다.

닥터발란스 관계자는 "탈모 증상이 있거나 두피가 민감해진 경우에는 올바른 샴푸의 선택이 더욱 중요하다"며 "두피에 성분이 남는 실리콘 샴푸의 사용은 자제하는 것이 좋으며, 매일 저녁 샴푸를 하는 것만으로도 미세먼지로 인한 문제를 예방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또한 "샴푸 시에는 오염물질이 씻겨나갈 수 있도록 충분히 여러 차례 헹궈야 하며, 찬바람으로 말리는 것이 두피와 모발의 탄력을 높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하영인 기자]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no=33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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