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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모발, 황사·자외선으로부터 지키자
KAT(사)국제두피모발협회 조회수:72 210.93.126.200
2020-03-27 11:41:34

【서울=뉴시스】

내달 첫째 주말 서울에도 벚꽃이 필 것으로 예보되며, 본격적인 나들이 철이 성큼 다가왔다.

그러나 마냥 봄볕을 만끽하기에는 장애 요소가 너무 많다. 건조하고 오염된 공기, 특히 대륙으로부터 불어오는 황사 등으로 피부는 물론 머릿결까지 손상을 준다.

자외선과 꽃가루 그리고 황사로부터 오는 미세먼지, 건조한 날씨 등은 모발과 두피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기 쉽다. 이에 봄철 건강한 두피 및 모발 관리법에 대해 알아봤다.

◇ 두피와 모발은 항상 청결하게, 황사시는 저녁에 샴푸

봄철 두피와 모발에 가장 악영향을 미치는 요인 중 하나가 황사의 미세먼지다. 중금속 등 유해물질을 함유한 각종 먼지가 두피의 모공 사이에 내려앉아 두피의 호흡을 방해해 모낭세포의 활동을 저해하게 된다. 모낭세포의 활동이 감소되면 모발이 가늘어 지고 쉽게 끊어지며 이는 탈모로 이어지기 쉽다.

대기 중 먼지가 많을 때는 가급적 저녁에 샴푸하는 것이 좋다. 샴푸 시에는 두피를 충분히 마사지 하면서 오염이 제거될 수 있도록 하고, 충분히 헹궈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해야 한다. 또 두피가 습하면 비듬균이 자라기 쉽고, 수분을 머금은 모발이 마찰을 일으키면서 손상을 유발하므로 잠자리에 들기 전에는 두피 및 모발을 완전히 말려야 한다.

샴푸 시 두피를 효과적으로 세정하는 제품으로 ‘케라시스 두피 케어 앰플’이 있다. 피지와 두피 오염물 제거에 효과적인 식물성 엔자임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두피를 깨끗하게 세정하는 것에 도움을 준다. ‘르네휘테르 콤플렉스 5’는 두피 스케일링용 에센스 오일로 모공을 막고 있는 노폐물과 각질을 딥 클렌징하여 두피를 깨끗하게 만들어 준다.

이 밖에도 빗질을 통해 황사로 인해 모발에 쌓인 흙먼지를 털어 내야하며, 플라스틱 빗은 정전기를 유발하므로 나무로 된 빗을 사용하는 게 좋다.

◇ 건조해진 두피와 모발에 수분 공급

건성 두피는 샴푸 횟수가 잦으면 피지 성분이 과도하게 제거돼 두피가 더욱 건조해지므로 두피와 모발에 수분을 공급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두피가 민감할 때는 두피 전용 제품을 사용하여 관리하는 것이 좋다. 건조하고 점점 따뜻해지는 기후로 인해 땀과 피지 분비물이 늘어나면서 두피의 유수분 밸런스를 깨뜨려 두피 트러블을 유발시킬 수 있다.

‘케라시스 두피케어용 밸런싱 샴푸’는 해송추출물을 함유하고 있어 민감한 두피를 보호하고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 줘 두피를 건강하게 가꾸어 준다. ‘헤드앤숄더 실키모이스춰 샴푸’는 하이드라 징크 포뮬러를 사용하여 두피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 주고 두피 및 모발을 촉촉하게 만들어 준다.

모발에 정전기가 발생하면 ‘케라시스 보습강화용 샴푸’ 같은 보습제 함량이 많은 제품을 사용해 건조함을 예방하는 것이 좋다. 샴푸 후 모발이 건조하다고 느껴질 때 수시로 ‘케라시스 모이스춰 라이징 워터 에센스’나 ‘비달사순 모이스춰 워터’와 같은 워터타입의 헤어 에센스를 뿌려 주면 모발의 건조함과 정전기를 막을 수 있다.

◇ 자외선 손상 모발에는 영양 공급을

자외선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된 머리카락은 금세 푸석거리고 윤기를 잃게 되므로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외출하기 전에는 모발에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헤어 세럼이나 에센스를 발라 주는 것이 좋다.

특히, 자외선 차단 제품의 지속력은 대부분 2~3시간이기 때문에 자주 덧바르는 것이 모발을 보호하는 데 효과적이다.

‘케라시스 리페어링 세럼 에센스’는 코코넛 등에서 추출한 식물성 오일, 아미노산 등의 영양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모발에 자연스러운 윤기와 코팅 효과를 줄 뿐만 아니라 자외선 차단제까지 함유하고 있어 모발 관리에 적합하다.

‘로레알 세리 엑스퍼트 앱솔루트 리페어 리뉴 C 에센스’도 심하게 손상된 모발에 단시간 영양을 공급해주는 제품으로 모발에 지속력이 강한 보호막을 형성해 자외선 차단효과가 있다.

만약 자외선으로 인해 모발이 손상되었다면 꾸준히 관리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최근에는 손상된 모발을 빠르게 회복시켜 주는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어 있어 좀 더 손쉽게 모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

‘케라시스 손상케어용 샴푸’는 해바라기씨 추출물, 글로스 리포좀 등을 함유하고 있어 자외선으로부터 모발을 보호하여 손상이 되는 것을 방지해 줄 뿐만 아니라, 윤기를 강화시켜 준다.

‘아베다의 컬러 컨서브 샴푸’는 천연 자외선 차단제 등을 함유하고 있어 자외선으로부터 모발을 보호해 줄 뿐만 아니라, 라벤다 등의 천연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손상된 모발을 빠르게 회복시켜 준다.

[김정민기자]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3&aid=0002026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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