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분류

열기 닫기

게시물 검색
두피 냄새, 가려움 각질 고민되는 지루성 탈모 두피…영양 헤어팩으로 스케일링 관리
KAT(사)국제두피모발협회 조회수:264 210.93.126.200
2020-03-27 13:33:44

 

일조량이 길어지는 봄철은 본격적인 자외선에 대비해 피부관리가 시급한 계절이다. 얼굴 피부는 선크림으로 무장하지만 두피는 자외선을 그대로 흡수하게 되는데 봄철에는 두피와 모발 역시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야외에 오래 머무는 경우 두피는 자외선에 노출되면서 모공이 확장되는데 이때 모근이 약해지고 탄력이 감소될 수 있다. 아울러 두피가 건조해지면서 염증을 동반한 가려움증을 느낄 수 있고 이 때 부족한 수분을 대체하기 위해 과도한 유분을 분비해 두피냄새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또한, 두피의 피지와 노폐물이 섞여 산화되면서 정수리냄새를 유발하는데 여기에 스타일링 제품이 제대로 세정되지 못했거나 컨디션이 좋지 못하면 더욱 악취가 심해질 수 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머리가 지끈거리고 두피가 뜨거워지는데 이떄 두피열을 제때 풀지 못하면 냄새가 심해질 수 있다.

 

따라서 얼굴 메이크업을 닦아내듯이 두피도 축적된 노폐물과 스타일링 제품을 꼼꼼히 씻어내야 한다. 아울러 머리를 제대로 감지 않으면 샴푸나 비누의 잔여물이 남아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 아침보다는 저녁에 머리를 감아야 두피 속 노폐물이 제거되어 건강한 머릿결을 가질 수 있다.

 

특히 젊은 20~30대 여성, 남성도 간과할 수 없는 원형, 정수리 탈모가 의심된다면 두피관리에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우리의 두피는 PH4.5~5.5의 약산성일때 가장 건강하다. 강알칼리성의 염색과 파마약품들은 그런 우리 두피의 유지방들을 녹여 두피의 PH 밸런스를 무너뜨린다. 염색과 펌약품을 자주 사용할 경우 약품이 두피에 스며들어 유지방을 녹이고 모근을 악화시켜 탈모의 지름길이 될 수 있다.

 

탈모 예방과 개선을 위해서는 두피와 모발에 쌓여있는 노폐물을 제대로 제거해 주는 것이 좋다. 머리를 자주 감으면 탈모가 악화된다는 속설이 있지만 머리를 감을 때 빠지는 머리카락은 수명이 다해 정상적으로 탈락하는 것으로 머리 감는 횟수나 샴푸 사용과는 상관이 없다. 샴푸를 할 때에는 지성 두피 샴푸나 모근강화 샴푸 등 두피 관리 제품을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지성 지루성 두피로 탈모 개선이 시급하다면 홈클리닉에 도움이 되는 헤어팩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온라인몰과 드럭스토어에서도 두피에 영양을 줄 수 있는 두피팩, 두피영양제 등을 만나볼 수 있는데 인기 순위 제품이더라도 성분을 꼼꼼히 살펴볼 것을 추천한다.

 

더헤어머더셀러의 스테디셀러템 'HAMOCELL 스칼프 앤 헤어팩'은 기능성 탈모 완화 헤어팩 제품으로 L-멘톨, 살리실산, 덱스판테놀액 등의 성분을 통해 민감한 두피를 진정시키고 두피 영양 공급에 도움을 준다. 이 제품은 성별에 관계없이 모두 쓸 수 있으며 멘톨 성분이 함유되어 기름지고 답답한 지성 두피에 청량감과 상쾌함을 부여하고 민감해진 두피를 진정시켜 준다.

 

아울러 자연 유래 계면활성제가 함유되어 있어 민감한 두피에 쌓여있는 각종 피지와 각질, 비듬 등을 부드럽게 제거해줘 건강한 두피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여기에 스위트아몬드씨추출물, 동백오일, 호호바오일을 함유해 두피를 진정시키고 모발 유수분 관리에도 효과를 보여주며 손상된 모발을 부드럽게 관리해주는 극손상 헤어팩의 기능도 보여준다.


[이승이 기자]

https://www.psnews.co.kr/news/article.html?no=45304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