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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빠지기 전에 관리해야
KAT(사)국제두피모발협회 조회수:162 210.93.126.200
2020-03-27 14:16:54
봄을 시샘하는 꽃샘 추위가 지나가고 봄 꽃들의 꽃망울들은 봄이 왔음을 알려주고 있다. 매일 10도 이상 벌어지는 일교차로 인해 환절기 질환에 걸리기 쉬운 때이니 다른 때 보다 더 건강관리에 최선을 노력을 다 해야 할 것이다.


 봄철 푸릇푸릇 돋아나는 새싹을 보면서 빠진 머리카락도 저렇게 다시 돋아날 수는 없을까라는 상념에 빠지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탈모가 진행 되고 시간이 없어서, 탈모 치료는 비용이 많이 들어서 등등 다양한 이유로 탈모 치료를 미루다가 머리카락이 빠져서 이미 없어진 경우 봄날의 새싹처럼 모발이 다시 자라기는 어렵다.

 
 탈모는 빠지기 전에 미리 관리와 치료를 통해 관리를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갑자기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거나 얇아졌다면 피부과 전문의를 찾아 진료 후 탈모 진료를 받아 보는 것이 좋다.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하게 되는 탈모, 자가 치료를 하는 것보다 전문의 진료 후 관리와 치료를 받는 것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으니 진료 후 처방에 의한 관리와 치료를 받는 것이 좋아 보인다.


 대표적인 탈모증인 남성형 탈모증의 경우 남성호르몬에 의해 발생하는 탈모증이다. DHT호로몬의 영향으로 모발이 가늘어 지면서 빠지게 되는 남성형 탈모증의 경우 유전적인 영향이 있는 경우 20대 초부터 머리카락이 급격하게 줄어들면서 대머리가 될 수도 있다. 만약 가족 내력이 있으면서 머리카락이 얇아지고 탈모가 의심이 된다면 탈모 검사를 받아 보는 것이 좋다.

 
 DHT호르몬의 영향으로 모발이 빠지는 증상으로 탈모의 모양에 따라 O형 또는 M자형 모양으로 머리카락이 빠지는 남성형 탈모증은 정수리 부위에서 전두부까지 머리가 빠지며 대머리가 된다. 20대 초반부터 발생한 남성형 탈모증을 방치하게 되면 급격하게 머리가 탈락하면서 30대 이전에도 대머리가 될 수 있다.

 
 남성형탈모증으로 인한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DHT호르몬을 생성해주는 5-α 환원효소 억제할 수 있는 허가 받은 약물을 복용하면 되지만 약을 지속적으로 먹지 않을 경우 DHT호르몬의 생성으로 탈모가 다시 진행되므로 자신이 모발을 관리하고 싶을 때까지 꾸준하게 치료와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남성형 탈모증 이외에도 스트레스로 인한 원형탈모와 다이어트 후유증으로 인한 휴지기 탈모, 지루성 두피에 의한 탈모증, 여성형 탈모증 등 다양한 탈모증이 있어 증상별 원인별로 적합한 치료와 관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듀오피부과 홍남수 원장은 ”탈모증은 다양한 형태가 있어 스스로 자가 진단을 하고 관리를 하기 보다는 전문의 진료 후 전문의 소견에 따라 치료와 관리를 하는 것이 탈모를 예방하고 관리함에 있어서 좋은 치료 방법이 아닐까 한다”며 "다양한 지식의 홍수 속에서 함부로 자가 진단을 하기 보다는 진료를 통해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하는 것이 좋은 탈모 관리와 치료 방법이다"라고 말했다.


 일상에서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이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규칙적이고 편식하지 않는 식습관과 적당한 운동을 통한 순환, 숙면을 통한 피로 회복 등이 건강과 함께 모발도 더 잘 지켜줄 있는 최선의 방법일 것이다. 또한,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는 샴푸를 사용해서 두피를 청결하게 유지 하는 것도 탈모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조원익 기자] 

http://www.localsegye.co.kr/news/newsview.php?ncode=1065581559103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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