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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두피 트러블 방치하면 M자 원형탈모 주의
KAT(사)국제두피모발협회 조회수:44 210.93.126.200
2020-05-13 16:29:06

봄이 되면서 찾아온 급격한 날씨의 변화로 인해 피부 관리에 애로사항을 겪는 남성 및 여성들이 많다.

이때 얼굴 피부에는 신경을 쓰지만 머리의 피부인 두피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두피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두피와 모발 건강이 급속도로 악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두피의 모공은 일반 피부 모공보다 2배 정도 큰데, 봄이 되면 피지 분비가 많아지게 된다.

여기에 봄이면 증가하는 미세먼지가 모공을 막는 원인으로 작용하여 영양 성분이 제대로 흡수되지 않는 것은 물론, 비듬이나 가려움증 등의 두피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

이와 같은 트러블을 제때 관리하지 않고 방치한다면 지루성두피염이나 탈모증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여자라면 정수리탈모나 원형탈모가, 남자라면 앞머리탈모나 M자이마가 드러나는 M자탈모초기 증상이 찾아올 수 있다. 따라서 두피 트러블이 발생할 기미가 보인다면, 적절한 조치의 관리법이 필요하다.

가장 신경 쓸 부분은 묵은 각질이다. 각질은 두피와 모발 환경을 오염시켜 두피 트러블을 유발하는 가장 큰 이유가 된다.

따라서 일주일에 1~2회 정도 두피스케일링 제품을 사용해 두피의 각질과 노폐물을 말끔하게 제거함으로써 두피를 청결하게 관리하는 것이 좋다.

매일 감는 머리를 올바른 샴푸 방법으로 감는 것은 기본이다. 머리를 감기 전 브러시로 모발을 빗을 것이 좋은데, 이는 먼지와 노폐물을 제거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이후 샴푸로 거품을 낸 뒤 두피와 모발을 마사지하듯 문질러주는 것이 좋으며, 머리에 샴푸가 남지 않도록 깨끗이 씻어내야 한다.

두피 상태에 맞춘 샴푸를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탈모 예방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최근 온라인몰과 뷰티 스토어에서는 지성각질샴푸, 크리닉샴푸 등 다양한 종류의 탈모샴푸를 만나볼 수 있는데, 탈모 고민이 있다면 모근강화 샴푸를 사용하고 두피에 염증이 있다면 항염 성분을 함유해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두피케어샴푸를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러한 가운데 헤어 케어 전문 브랜드 더헤어머더셀러에서는 남녀의 각기 다른 두피 컨디션에 맞춰 두피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샴푸를 선보이고 있다.

여성용의 ‘HAMOCELL 더블유 헤어 로스 샴푸’는 실크 단백질과 판테놀 성분이 함유되어 가는 모발과 건조한 두피에 보습과 영양을 더하며, 남성용의 ‘헤머셀 엠 헤어 로스 샴푸 포 맨’은 비오틴 성분을 함유해 모근을 강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샴푸 후 헤어트리트먼트도 반드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여자에게는 고농축의 영양 성분을 함유해 큐티클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하고 손상된 머릿결에 수분 보호막을 형성하는 ‘헤머셀 더블유 헤어 데미지 트리트먼트’를, 남자에게는 민감한 두피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케어하는 ‘HAMOCELL 센서티브 릴랙싱 트리트먼트’를 함께 쓰면 된다.

헤머셀 홈페이지에서는 두피와 모발 관리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지성두피샴푸, 두피스케일링샴푸 등 다양한 두피 고민에 맞춘 헤어케어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출처 : http://www.kn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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