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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미세먼지가 탈모의 원인? 봄철 탈모 관리법
KAT(사)국제두피모발협회 조회수:226 210.93.126.200
2020-05-13 16:34:01

두피가 가렵고 뾰루지도 하나 둘 올라옵니다.

이 환자는 부쩍 모발에 힘이 없어지고 가늘어져 고민인데요.

두피검사 결과 모근부위에 노폐물이 쌓였습니다.

생명이 숨 쉬는 봄, 하지만 탈모 환자에겐 마냥 반갑지만은 않습니다.

건조한 데다 일교차가 벌어지는 계절의 특성상 탈모가 심해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김택훈 피부과 전문의(부산 맥스웰피부과 대표원장, 한양대 의대, 성균관대 의대 외래교수)}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건조한 날씨]로 인해 [두피]의 [유수분 밸런스]가 깨지고
[각질] 발생이 증가하게 됩니다.

또한 환절기 [면역력 저하]로 인해서 두피의 [상재균]이 [활성화] 돼서
[지루성피부염]이 발생하거나 악화될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에는 [탈모]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충분한 [수분 섭취]와 규칙적인 [운동]으로
[면역력]을 기르고 [실내습도 조절]에도 신경써야 합니다.}

해마다 봄이면 중국발 황사까지 더해져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죠.

문제는 미세먼지와 황사가 하늘만 괴롭히는 건 아니라는 건데요.

호흡기와 심혈관 등 인체 곳곳을 위협하는데, 두피모발도 예외는 아닙니다.

{[미세먼지]가 [모공]으로 들어가서 쌓이게 되면 [지루성 피부염]을 발생시키고,
심한 경우에는 [탈모]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미세먼지]가 심한 날 내리는 [산성비]를 맞게 되면 수분이 [미세먼지 흡수]를
[촉진]시켜서 좋지 않은데요.

미세먼지가 심한 날은 [귀가 후에 샴푸]를 꼼꼼히 해주고, 산성비 특히 [초반에 내리는 비]는
맞지 않도록 [피하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대한탈모치료학회가 추산한 탈모 인구 수는 천만 명! 하지만 탈모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는 사람은
한해 고작 23만 명에 불과했는데요.

아직 젊으니까 혹은 팔자려니 하고 방치하면 탈모는 피해갈 수 없습니다.

{탈모는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경우, [모발이식]을 하지 [않고도 치료]가 가능합니다.

[초기]에 탈모는 [약물 치료]와 [메조테라피] 같은 주사요법을 통해서 진행을 멈추고 충분히 개선이 가능한데요.

모발이 하루에 30개 이상으로 많이 빠지거나 [머리카락]이 [가늘어]지면서 [두피]가 [보이는 경우]는
전문 병원을 찾아서 [정확한 진단] 하에 치료 받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미세먼지가 심할 땐 황사 마스크만 챙길 게 아니라 모자도 챙겨야 합니다.

가급적 방진소재의 모자를 쓰되, 자주 통풍을 시켜줘야 합니다.
건강 365였습니다.

 

출처 : http://www.knn.co.kr/20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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