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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탈모관리와 모발이식
KAT(사)국제두피모발협회 조회수:152 210.93.126.200
2020-05-13 16:39:42

만물이 소생하는 봄, 반갑지 않은 불청객도 있다. 바로 봄철 탈모 때문이다.

봄 환절기 탈모는 낮과 밤의 큰 일교차와 호르몬 변화가 주 요인으로 작용한다. 두피에 유/수분 균형이 깨지면서 각질과 피지가 증가하고 미세먼지, 황사 등 환경적인 요소들까지 더해져 모낭세포의 활동이 떨어지면서 탈모를 더욱 촉진시킨다.

봄철 환절기 탈모예방을 위해서는 두피를 청결히 하고, 무엇보다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여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 하는 것이 탈모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최근에는 스트레스 탈모로 인한 모발이식도 증가 추세이다.

모발이식은 탈모치료의 가장 확실한 방법이지만 한 번의 이식으로 평생 효과를 유지해야 하므로 수술 시 모발의 굵기, 방향, 밀도, 색 등을 잘 파악하여 이식해야 한다. 모발이식에 대한 경험과 전문 지식을 갖춘 의사에게 받는 것이 중요하다.

성공적인 모발이식은 결과가 자연스럽다. 가까이에서도 모발이식 티가 나지 않아 주변에서 모발이식을 했다는 것을 알아보지 못했다면 성공적인 수술이라 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자연스러운 모발이식을 위해서는 헤어라인부터 부위별 모발 두께와 방향, 각도 등 디테일한 사항들과 모발이식을 하지 않은 부위에서 나타날 향후 탈모까지 모두 고려돼야 한다.

이식된 부위의 모발은 탈모가 생기지 않지만, 기존 모발은 탈모가 진행될 수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 이런 사실을 무시한 채 공여부의 모발을 너무 많이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향후 밀도보강의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이런 사항들까지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탈모로 고민이라면, 모발 전문 클리닉을 찾아 본인의 탈모 증상에 적합한 치료를 받는 노력이 필요하다. 아직 초기 탈모라면 약물 치료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다.

도움말: 강남더블랙의원 이신제 원장

 

출처 : http://www.kidd.co.kr/news/21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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