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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하면 탈모 될 수 있어…건강한 두피 관리를 위한 샴푸 팁
KAT(사)국제두피모발협회 조회수:161 210.93.126.200
2020-05-21 17:18:58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피부는 열심히 가꾸면서도 두피 관리엔 소홀한 경우가 많다. 하지만 두피가 손상되거나 빨리 노화되면 탈모로 이어질 수 있어 평소 관리에 신경 써주는 것이 좋다.

두피 관리의 기본은 샴푸다. 피지, 노폐물, 각질 등이 두피 모공을 막으면 머리카락이 빠지거나 트러블이 유발될 수 있으므로, 매일 하루에 1번 저녁에 머리를 감음으로써 모발에 붙은 먼지 등 이물질을 제거해야 좋다.

다만 머리를 잘 감으려면 화학계면활성제가 들어간 샴푸는 피하는 것이 좋다. 화학계면활성제는 세정력이 뛰어나지만 두피를 자극해 염증을 일으킬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이에 샴푸는 가능한 자연 유래 세정 성분의 천연 두피 샴푸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제품으로는 자연 담은 유리병의 ‘맥틴 샴푸’를 꼽을 수 있다. 맥틴 샴푸는 셀페이트계 합성 계면활성제 대신 자연에서 유래한 세정 성분을 담아 두피에 순하게 쓸 수 있는 제품이다.

이러한 맥틴 샴푸는 천연 샴푸의 단점인 세정력도 보완해 딥클렌징이 가능하다. 맥틴 샴푸는 코코넛, 사과 등에서 유래한 식물성 계면 활성제가 함유돼 있어 조밀하고 풍성한 거품을 발생시키며 두피를 깨끗하게 세정해 상쾌함을 전달한다.

또한 맥틴 샴푸는 파라벤, 실리콘, 인공 향료 등 두피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유해 의심 성분 14가지를 과감히 빼 두피 트러블에 대한 걱정도 없앴다. 지성이나 건성 두피는 물론 민감성 두피까지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하다.

아울러 PH 5.5의 약산성 제품으로 두피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 건강한 두피 환경을 조성해 줄 수 있으며 EWG그린 등급의 원료만 사용해 믿을 수 있다.

이밖에도 탈모 샴푸에 필수로 들어가는 맥주 효모, 모발에 윤기를 부여하는 비오틴, 모근 강화에 좋은 서리태 추출물을 포함해 모발 사이사이 영양을 채워주는 케라틴과 밀단백질, 건조한 머릿결을 촉촉하게 만들어 주는 아르간오일, 바오밥나무씨오일 등도 함유돼 윤기와 영양을 더한다.

자연 담은 유리병 관계자는 “두피가 손상되면 탈모로 이어질 수 있어 두피 관리에 신경 쓰는 것이 좋다”며 “자연 담은 유리병의 맥틴 샴푸는 지성, 건성, 민감성 등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한 약산성의 자연 유래 두피 샴푸로 화학 성분 걱정 없이 안심하고 쓸 수 있다”고 말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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