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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탈모치료제 시장에 덱스판테놀 정제도 관심 끄나
KAT(사)국제두피모발협회 조회수:82 210.93.126.200
2020-06-22 10:07:35
최근 탈모 치료제 시장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국내 일반의약품 시장의 변화도 감지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현황에 따르면 15일 현대약품은 덱스녹실정(덱스판테놀)을 새롭게 허가받았다.
 
덱스판테놀 정제가 허가를 받은 것은 지난 2월 콜마파마의 알로판텐정 100mg에 이은 두 번째다.
 
이같은 덱스판테놀 정제는 탈모 보조치료에 쓰이는 일반의약품으로 이미 미녹시딜 등 탈모치료제의 첨가제로 사용돼 왔다.
 
그동안에는 주로 외용제로 쓰이던 성분으로 미녹시딜 등과 함께 액제의 형태로 쓰였으나 이처럼 탈모 보조치료제로 경구용 제품으로는 변화는 새로운 시도인 것.
 
특히 현대약품의 경우 이미 탈모치료제 OTC 시장의 강자 중 하나로, 최근 ETC 영역 확대도 시도하고 있는 상황에서 OTC의 새로운 제품을 추가한 것.
 
이외에도 최근 동구바이오제약의 OTC 시장 진입 등 탈모치료제에 대한 국내 제약사들의 시도가 꾸준히 이어지는 상황이다.
 
결국 이같은 시도는 결과적으로 탈모치료제 시장이 점차 확대되는 만큼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업계에 따르면 이미 국내 탈모인구가 1000만 명을 넘어선 상태로 탈모치료제 시장에 대한 경쟁 역시 치열해지고 있다.
 
여기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3년부터 2018년까지 탈모로 병원을 찾은 환자 수는 매년 20만명이 넘어서고 있으며, 그 수 역시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인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따라 새로운 형태로 시장에 나타난 덱스판테놀 정제 제형이 탈모 보조치료제 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역시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현대약품의 덱스녹실정 역시 앞서 허가를 받은 콜마파마가 위탁생산하는 만큼 추가적인 제약사의 합류 역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 http://medipana.com/news/news_viewer.asp?NewsNum=258457&MainKind=A&NewsKind=5&vCount=12&vKin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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