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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듬 많다면 브러싱 잘 해야
KAT(사)국제두피모발협회 조회수:119 210.93.126.200
2020-06-22 10:18:23

아름다움을 반감시키는 요소는 많다. 비듬도 그 중 하나다. 까만 양복에 하얀 가루가 묻어 있다면 호감을 떨어뜨릴 수 있다.

문제는 비듬이 탈모도 촉진할 수 있다는 점이다. 우리의 피부는 피부 가장 바깥 쪽에 있는 각질 부분이 떨어져 나가며 매일 재생된다. 이러한 각질이 땀이나 피지, 혹은 더러운 때 등에 붙어 형성된 물질이 바로 비듬이다.

비듬에는 두 종류가 있다. 회백색을 띄며 비교적 건조하고 푸석한 것을 건성 비듬이라 한다. 피부에 기름기가 적은 건성 피부에서 많이 볼 수 있다.

다른 하나는 눅눅하고 끈적거리는 비듬이다. 두피를 긁으면 손톱에 묻어나오는데 이를 지성 비듬이라 한다. 주로 지성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서 나타난다. 얼굴에 여드름이 많이 나는 사람에게 생긴 비듬이 바로 그런 종류다.

비듬은 모두 피부의 분비 이상으로 발생하는데 비듬과 탈모는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학계는 추측하고 있다.

어떤 유형이든지 일단 비듬이 생기면 제일 먼저 머리가 가려워진다. 일단 가려우면 긁게 된다. 이로 인해 머리 피부는 충혈되고 붉어진다. 때로는 힘주어 긁다 피부에 손상을 주기도 한다.

비듬이 세균에 감염되면 부패되며 악취도 난다. 이렇게 되면 비듬은 상당히 불결한 인상을 남기게 된다. 비듬이 많아지면 탈모도 심해진다.

만약 청소년기부터 청년기에 이르기까지 비교적 비듬이 많은 편이라면 탈모 시기도 그만큼 빨라지게 된다. 따라서 비듬이 두드러지게 많아지면 탈모를 의심해 봐야 한다. 그리고 비듬을 없애는 노력을 해야 한다.

일상생활에서 비듬을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비타민 D와 C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다. 비타민 D는 건조된 표고버섯이나 멸치 등 건어물에 많이 들어 있고 비타민 C는 신선한 과일이나 채소에 다량 함유돼 있다.

 

비듬 없애는 브러싱 요령

머리를 감아도 비듬이 나오는 사람은 우선 브러싱을 충분히 해야 한다. 브러싱은 앞에서 뒤로, 뒤에서 앞으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꼼꼼히 한다. 

브러시에 거즈를 끼고 빗으면 비듬이 말끔히 빠진다. 샴푸 뒤 헹굴 때는 세제가 모발에 남지 않도록 충분히 헹궈야 한다.

출처 : http://www.ikunk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31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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