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분류

열기 닫기

게시물 검색
탈모 악화되기 쉬운 여름, 휴가, 장마 때 특히 주의
KAT(사)국제두피모발협회 조회수:193 210.93.126.200
2020-08-13 10:28:00

 

여름은 강한 햇빛으로 인해 탈모를 악화하기 쉬운 계절이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여름은 탈모가 악화되기 쉬운 계절이다. 강한 햇빛으로 두피에 열이 오르면 피지 분비량이 많아지고, 각질도 잘 생겨 세균이 좋아하는 환경이 된다. 두피에 많아진 세균은 모근 활동을 방해한다. 탈모를 촉진하고, 모발 손상을 부를 수도 있다. 특히 햇빛 노출량이 많은 휴가철과 비가 많이 오는 장마철을 주의해야 한다. 여름철 탈모 악화를 막기 위한 생활수칙을 알아본다.

▶햇볕 강한 날에는 모자 쓰기=강한 자외선은 두피와 모발을 손상시킨다. 자외선이 강한 날 오랜 시간 햇볕을 쬐고 있으면 모발이 약해지고, 탄력을 잃는다. 수분이 날아가 건조하고 푸석푸석해지기도 한다. 따라서 햇볕이 강한 날, 낮 시간에는 모자를 써서 모발을 보호하는 게 좋다. 특히 해변, 야외 수영장에서는 필수다. 수면에 의한 반사로 자외선의 양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아침보다 저녁에 머리 감기=머리는 아침보다 저녁에 감는 게 좋다. 낮 동안 두피와 머리카락에 쌓인 유해물을 씻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머리를 감을 때 물의 온도는 너무 뜨겁지 않게 조절한다. 뜨거운 물은 두피와 모발을 건조하게 만든다. 자극이 적은 샴푸를 쓰고, 거품을 낼 때는 머리에 바로 올려 비비지 말고 손에서 충분히 거품을 낸 후 비빈다.

▶수영한 후에는 바로 머리 감기=수영장에서 수영을 마친 후에는 바로 머리를 감는다. 수영장 물에는 소독을 위해 '클로로린'이라는 화학성분이 포함돼 있다. 클로로린은 모발의 천연성분을 빼앗아 가므로 수영 후에는 최대한 빨리 샴푸로 헹궈내야 한다. 화학성분으로 인한 모발 손상을 막고 싶다면, 수영장 물에 들어가기 전 미리 샤워실에서 모발을 적시는 것도 방법이다.

▶ 장마철 비 맞지 않기=두피, 모발에는 종일 생성된 피지와 각질, 땀, 헤어스타일링 제품 등 잔여물이 가득하다. 비를 맞으면 대기 중의 각종 유해·오염 물질이 모낭 입구를 막아 잔여물 배출을 어렵게 한다. 또한 비를 맞아 두피가 습해지면 오염물질과 함께 각종 세균이 쉽게 번식한다. 우산을 챙기지 못해 머리가 비에 젖었을 때는 곧바로 샴푸로 씻어낸다.


출처 :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23/2020062303784.html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