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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가 큰 가을철, 탈모관리 방법은?
KAT(사)국제두피모발협회 조회수:91 61.72.94.88
2020-09-18 12:18:38

올여름 긴 장마와 기록적인 폭염이 지나가고 언제 그랬냐는 듯이 본격적인 가을에 접어들었다.

하지만 이렇게 성큼 다가온 선선한 가을 날씨가 마냥 좋지만은 않은 사람들이 있다. 가을철의 큰 일교차는 두피의 유·수분 발란스를 무너뜨려 각질을 유발하고 여름 동안 강한 자외선에 시달리는 등 소홀했던 두피관리가 가을철 탈모로 이어지도 하기 때문이다.가을철에는 평소 탈모증상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의 탈모가 더욱 심해지는 경우가 많다.

또 탈모가 없던 이들도 갑자기 많이 빠지는 머리카락에 고민을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탈모가 되지 않도록 꾸준히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충고한다.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가급적 스트레스를 덜 받기 위해 노력해야 하고 충분한 휴식과 규칙적인 식습관으로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고 꾸준한 운동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흡연과 지나친 음주는 혈액의 흐름이 나빠져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가을철 두피관리 방법은 두피를 청결하게 유지하고, 두피에 유·수분 및 영양을 공급하여 두피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다.

탈모의 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샴푸가 최선이라고 할 수 있다. 머리를 자주 감으면 머리카락이 더 많이 빠진다고 감지 않는 사람이 있는데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청결을 위해 1일 1회 이상 머리를 감아 주는 것이 좋으며 일상생활 중 자외선 및 미세먼지와 노폐물에 의해 두피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가급적 저녁에 감는 것이 좋다.

전소라 네오나오 신림역점 원장은 "탈모관리에는 왕도가 없다"면서 "나도 모르게 찾아오는 탈모, 올바른 생활습관으로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전했다.

출처: 2020.09.07 디지털타임스 김광태기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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