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분류

열기 닫기

게시물 검색
20대 여성 탈모 유형 중 정수리·원형 치료 위해서는 전문적인 초기 진단 필요
KAT(사)국제두피모발협회 조회수:78 61.72.94.88
2020-09-18 12:33:00

탈모하면 주로 남성들의 고민이라 여겨져 왔으나 최근에는 병원이나 한의원을 찾는 환자들 중 여성 탈모 환자 비율이 급격이 늘어난 상황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발표한 최근 5년간 가르마탈모를 비롯한 스트레스성탈모와 앞머리탈모 등으로 치료를 받은 여성 환자는 47만 명으로 전체 탈모 진료 환자의 절반을 넘어섰다는 보고가 이를 뒷받침해 주고 있다.

또한, 병원을 내원하는 여성탈모 환자 중에는 30대 이하가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이처럼 20~30대의 젊은 연령층 여성 탈모 환자가 많아지면서 가발은 물론 여성탈모치료제의 매출까지 늘었다고 한다.

대개 이마부터 벗겨지는 남자앞머리탈모와 달리 여성 탈모는 정수리나 가르마 부분부터 머리숱이 줄어들면서 두피가 드러나는 탓에 일시적인 효과에 그치더라도 다양한 종류의 탈모치료제를 비롯한 정수리 부분가발 등을 고려하는 경우가 많아진 탓이라 여겨진다.

여성 탈모나 청소년탈모의 원인은 호르몬 이상이나 스트레스, 과도한 다이어트로 인한 영양 불균형 등으로 손꼽히고 있는 만큼 여성 탈모 치료와 예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근본적인 치료와 관리라고 할 수 있다.

여성탈모는 초기에 치료가 진행될수록 만족도가 높은 만큼 탈모가 의심된다면 반드시 의사의 진단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

한방에서는 사상체질을 바탕으로 한 탈모진단을 비롯해 체질별 맞춤 치료가 가능하다. 신체 내외부적으로 탈모를 야기시키는 문제점을 제거할 수 있는 한약 처방과 더불어 식생활 습관 교정과 홈케어가 포함 하여 집중 관리를 해야 한다.

혈압과 체성분 분석 및 사상체질, 생체활성도 검사 그리고 두피와 탈모 상태 등을 과학적인 분석으로 탈모 환자의 신체 상태에 알맞은 치료법을 제시하는 것이 큰 특징으로 한약을 통해 체질을 개선하고 몸의 건강을 회복하는 한편 꾸준한 두피치료가 이어진다면 정수리 탈모의 진행을 막는 것은 물론 풍성한 정수리 머리숱을 기대할 수 있다.

진행된 여성 정수리 탈모는 단순 생활 요법만으로는 완전한 치료가 어렵기에 근본적으로 탈모 원인을 제거하고 발모를 돕는 두피치료로 하여금 여성 탈모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탈모가 시작되었다면 가발 등으로 감추려 하기 보다는 가까운 병원을 찾아 충분한 상담을 통해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2020.09.14 강남 모락한의원 장민기 원장 작성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