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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만 되면 빠지는 머리카락, 가을철 탈모 원인과 예방법
KAT(사)국제두피모발협회 조회수:24 61.72.94.88
2020-10-06 11:28:01

가을이 되면 머리카락이 유독 많이 빠지는데요. 그래서 흔히 털갈이를 한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평소에 비해 너무 많이 빠지는 머리카락 탓에 탈모는 아닐까 근심과 걱정을 하는데요. 다른 계절에 비해 가을에 유독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이유는 무엇인지 함께 알아보도록 해요!

가을 날씨로 건조해지는 두피

여름에는 자외선이 강하고 피지와 땀이 많이 분비되기 때문에 두피가 약해져있는 상태인데요. 이 상태에서 건조한 날씨인 가을이 오면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처럼 두피가 함께 건조해져요. 그 결과 두피에 각질이 생기게 되고 모공이 막히게 돼 머리카락이 빠지고 가늘어지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때문에 가을에 유독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가을철 큰 일교차 또한 탈모에 영향을 주는데요. 일교차가 크면 두피의 유분과 수분의 균형이 무너지게 되며, 이는 각질을 만들고 탈모를 유발해요. 또한 가을은 탈모에 영향을 주는 테스토스테론이 일시적으로 증가하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머리카락의 휴지기

머리카락은 하루에 평균적으로 0.3mm~0.4mm씩 자라는데요. 한 사람 당 가지고 있는 머리카락은 평균 10만 올이며 하루에도 수십 개씩 빠집니다. 자연스럽게 머리카락이 빠지는 이유는 머리카락에 성장기와 휴지기가 존재하기 때문인데요. 말 그대로 성장기는 머리카락이 자라는 시기이며, 휴지기는 성장을 멈추는 시기입니다. 보통 3개월을 휴지기로 보는데요. 이 기간에는 머리카락들이 자연스럽게 빠지고 다시 자라는 것을 반복하는 모발주기가 진행됩니다. 가을철에는 휴지기가 되면서 자연스럽게 머리카락이 빠지게 되며, 이는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 하지만 평소보다 빠지는 양이 많거나 하루에 100개 이상 정도 빠진다면 탈모를 의심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가을철 탈모 예방법

머리는 저녁에 감는 것이 좋은데요. 하루 종일 집 밖에서 생활하며 쌓인 노폐물을 저녁에 씻어주고 깨끗한 상태에서 잠을 자는 것이 좋기 때문이에요. 머리를 감을 때는 뜨거운 물, 차가운 물이 아닌 미지근한 물로 감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머리를 감은 후 두피를 완벽하게 말리지 않으면 머리카락이 상할 수 있으므로 완전히 건조해주세요. 밤 10시~새벽 2시는 피부와 모발의 재생이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시간이므로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인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두피 건강에 도움을 주는 블랙푸드인 검은콩을 먹는 것도 도움이 돼요. 검은콩에는 모발 성장에 꼭 필요한 시스테인이 함유되어 있어 탈모를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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