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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암으로 투병하고 있는 어린이의 수술비로 전액 기부
KAT(사)국제두피모발협회 조회수:684 112.218.45.11
2014-07-30 14:37:00
          
어머나청소년봉사단, ‘소아암 환자 돕기 자선바자회’ 개최 기사의 사진
어머나 청소년 봉사단이 지난 26일 서울 삼성역에서 소아암 환자 수술비 마련을 위한 자선 바자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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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암으로 투병하고 있는 어린이의 수술비로 전액 기부

어머나 청소년 봉사단은 지난 26일 서울 지하철 2호선 삼성역 지하 1층 광장에서 30여 후원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소아암 환자 돕기 수술비 마련 자선바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어머나 청소년 봉사단과 (사)국제두피모발협회, (사)한국가발협회, (사)한국서비스진흥원이 공동 주최한 이날 바자회는 수술비가 없어 치료받지 못하는 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마련됐으며, 바자회 수익금은 소아암으로 투병하고 있는 어린이의 수술비로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30여개가 넘는 후원 단체들의 참여로 4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번 바자회는 행사 내내 많은 시민들이 몰려 성황을 이뤘으며, 취지에 공감한 시민들은 물품구입 이외에도 수술비 마련에 보태라며 즉석에서 기부금을 내기도 했다.

이번 바자회를 총괄 기획한 어머나 청소년 봉사단은 희귀병이나 난치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어린이를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나선 청소년 봉사단체로 지금까지 소아암 환우를 위한 자원봉사를 꾸준히 진행해왔다.

김영배 (사)한국서비스진흥원 이사장은 “청소년 단원들이 어린 환자들을 위해 무엇 하나라도 더 해주려고 고민하는 모습을 보면서 무척 대견하고 뿌듯했다”면서, “청소년들과 시민들이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 자선바자회를 정례화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또 이날 행사장을 찾은 신연희 강남구청장도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물품 구매에 동참했다.

한편, 이날 바자회를 후원한 (사)한국재능기부협회, 강남구청, 새누리당 강남(갑)당협, 경기농림진흥재단 푸르미, 상명대학교, 청운대학교, 남서울대학교, 동산정보산업고등학교, 연세대환경보건센터, 청호불교재단, 대성에듀평생교육원, 한국예술직업전문학교, 선화예술고등학교, 유엔문화재단 문화예술봉사단, WT메소드, 청도남강공예품유한공사, 제일스튜디오, 금강테크 네일리 네일, 녹십초, 미스터피자, 이신치킨강정, 드림FnB, 아모레(브랜치), 황산난원, 타임룩명품시계, SOOHYUN웨딩, 유앤유미디어, 행복함께하기, 다솜누리봉사단, 국위선양봉사단, 아이틴청소년기자단 등 30여 단체가 행사에 참여했다.

이영수 기자 jun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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