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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대한민국 청소년 미래직업설계 창작대회'
KAT(사)국제두피모발협회 조회수:605 112.218.45.11
2014-09-01 14:38:00

‘2014 대한민국 청소년 미래직업설계 창작대회’로

나의 미래를 설계하다...

 

 

(사)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과 세계일보가 주관하고 교육부와 국회가 후원한 ‘2014 대한민국 청소년 미래 직업 설계 창작대회’가 7월 2일부터 공모전 참가 접수를 시작으로 8월 24일(일) 11시, 국회헌장기념관에서 시상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나의 꿈, 나의 직업’에 대한 슬로건으로 미래에 내가 꿈꾸는 직업, 내가 원하는 직장에 대한 상상 아이디어를 설계하고 행복한 일터를 창작하는 스토리로 꾸며졌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직업에 대한 단순한 호감도와 정보전달을 넘어서 구체적으로 내가 원하는 직업, 내가 만드는 아름다운 직장이야기를 상상력을 통해 ‘내가 꿈꾸는 미래 직업’ 스토리 작성하기를 하였으며, 내용면에서 직업관과 직업윤리,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의식과 실천방안을 높이기 위한 아이디어의 경우에 인센티브를 부여하였다.

 

이 대회의 목적은 개인의 ‘꿈과 끼를 키우는 교육’이 되고, 청소년들이 자신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진로를 찾아 행복한 미래 직업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미래에 꿈꾸는 직업과 원하는 직장을 미리 상상해보고 설계해 봄으로써 청소년들은 스스로 자신의 꿈을 찾아 도전하고 이를 통해 행복한 일터를 창작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 것이다. 이런 기회는 청소년들의 올바른 직업탐구와 직업윤리를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대한민국 청소년 미래 직업설계 조직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2014 대한민국 청소년 미래 직업설계 창작대회’의 시상 내역은 다음과 같다.

 

교육부장관상으로 대상에는 충북반도체 고등학교 3학년 육지연, 영동고등학교 3학년 어정수, 2명의 수상자가 선정되었다. 그리고 국회교문위상(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으로 최우수상에는 서울여자상업고등학교 2학년 신인선, BCC Canada 10학년 어준수, 서울고등학교 3학년 황원준, 덕원여자고등학교 3학년 정수현, 이상 4명의 수장자가 선정되었다. 이 외에도 우수상 6명, 장려상 7명이 상장과 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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