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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뉴리]안전하고 행복한 일터 만들기
KAT(사)국제두피모발협회 조회수:662 112.218.45.11
2014-11-21 14:40:00

올바른 직장문화를 정착하고 양성평등운동을 실현하고자 하는 ‘안심일터 운동’이 출범했다.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이사장 김영배)은 근로자와 사업자가 모두 행복하고 안심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자는 취지의 ‘안심일터 운동’ 출범식을 지난 6월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했다.

‘안심일터 운동’은 직장 내 4대 악 근절과 올바른 직장문화를 정착, 양성평등운동 실현, 일과 가정 양립, 학력차별 철폐 등을 기치로 내걸고 창조적 근로문화를 정착시키자는 목적을 가지고 있으며 구직인 관점의 이익, 고객 신뢰성 상승, 정부 사업에서의 유리한 위치 선점 등의 균형을 고려한 캠페인이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 4월 25일부터 1차 지원 공고를 통해 선정된 100여 개의 뷰티서비스 사업체가 참여했으며 운동본부 총재로는 새누리당 황인자 의원을 위촉했다.

이 운동은 전 서비스 분야에서 실시되며 참가한 사업주는 일정 기간 교육과 함께 심사 평가를 통해 ‘안심일터’ 업체로 선정된다. 선정된 업체는 신규채용 인력 인건비 50%와 사회보험료 2년 면제 등 다양한 정부 지원을 받게 된다.

김영배 이사장은 “안심일터 운동은 고용문화와 근로문화를 개선하고 안심하고 행복하게 일하는 문화를 확산·정착시키자는 목적으로 시작했다”며 “이 운동을 통해 4대 보험 보장과 직장 내 성폭력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정부지원을 원활히 받기 위한 방법의 일환으로 일/학습 병행프로그램을 위한 교육지원 사업도 함께 시행된다.

일/학습 병행제(NCS)란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기업이 취업을 원하는 청년 등을 학습근로자로 채용해 교육기관과 함께 일터에서 체계적인 교육훈련을 제공하며 프로그램을 수료한 자의 역량을 국가 또는 해당 산업분야에서 자격 또는 학력 등으로 인정하는 제도다.

뷰넷 아카데미는 상식과 기본에 충실한 바람직한 태도의 존경 받는 전문가를 양성하고 동반성장을 통해 최고의 인재육성 및 뷰티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한지은   |   artst@beautynu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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