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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힐호텔 김순태 조리장, 2015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KAT(사)국제두피모발협회 조회수:842 112.218.45.11
2015-11-25 15:24:00

[러브즈뷰티 엄정여 기자] 김순태 쉐라톤그랜드 워커힐호텔 셰프가 지난 11월 19일 국회헌정기념관에서 개최된 ‘2015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대회장 이인제 국회의원)’ 시상식에서 중식요리사로서 한국과 중국 두 나라 문화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전문기술을 재능기부한 점을 인정받아 ‘문화나눔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다양한 형태로 사회발전에 공헌한 유공자를 발굴해 시상함으로써 사회공헌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2006년 제정됐으며, 기관과 기업, 단체, 개인들을 대상으로 그 공로를 치하하는 사회공헌 분야의 권위 있는 상이다.

김순태 셰프는 중식국제대회에서 4회에 걸쳐 금메달과 대상을 차지한 바 있으며, 화교협회(한마음)와 한국중식발전연구회 소속 현직 중식 조리장 및 관계자 320여명과 함께 한국과 중국의 문화가 화합하는 데 앞장섰다.

특히 ‘제1회 한식의 날’에는 1만 명분의 비빔밥 포퍼먼스에 참여했으며, 올해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임진각 망배단에서 통일부와 이산가족위원회 주관으로 통일비빔밥 2,000명 퍼포먼스를 진행하기도 했다.

SBS ‘생활의 달인’에 광동 홍콩식 요리의 선두주자이자 신4대문파 중 유일한 한국인 셰프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중식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소개해 주목을 받았으며, 조리사 직업 멘토를 하는 등 후배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또 중학교와 경기도 외식협회, 여주 신륵사에 재능을 기부했으며, 독거노인을 위해 도시락을 배달하는 봉사를 하는 등 꾸준하게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왔다.

현재 워커힐호텔 직영 레스토랑 파로그랜드(Faro Grand) 조리장으로 일하고 있는 김순태 셰프는 “한국에서의 중식은 중국 본토의 요리와는 다른 한국화된 중식”이라며 “앞으로 새로운 중식 트렌드로 한국의 맛을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2015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은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이사장 김영배)과 대한민국전문가자원봉사연합회가 주최하고 국회, 교육부, 미래창조과학부,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국토교통부,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등 규모가 더욱 확대됐다.

[사진출처 =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

엄정여 기자  jy1105@lovesbeaut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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