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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한류웨딩관광산업 ’이끈다
KAT(사)국제두피모발협회 조회수:1057 112.218.45.11
2016-07-04 15:33:00
사진으로 ‘한류웨딩관광산업 ’이끈다
대한민국 사진작가 대표 10인 선정, 새로운 성장엔진, 한류웨딩관광산업의 주역 기대
사진작가 기획 통한 웨딩명소 개발과 경제적·고용창출효과 높아...정부 예산 투자해야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이사장 김영배)과 k-웨딩 관광 조직위원회(위원장 임만혁)가 대한민국 대표 사진작가 10인을 선정해, 7월 1일 (금)오후 5시 국회의원회관 제4 간담회의실에서 위촉식을 진행했다.

K-웨딩관광조직위원회(위원장 임만혁)는 이번에 선정된 대표 사진작가들이 국내 관광산업의 새로운 성장엔진으로 부상하고 있는 한류웨딩을 본격적으로 육성하고 선도할 주역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재천(다큐멘터리 사진가 ), 정하석(뉴욕 CLY BY CHUNG 스튜디오), 박상현(비바터치 담) 백승우, 최요셉, 한만희, 이하늬, 민경지, 임경찬, 김성용 사진작가 10인은 현재 왕성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국내외에서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한류웨딩관광은 이미 중국 등 아시아권에서 예비부부들의 선망의 대상이며, 그 관심은 빠르게 확산·보편화되고 있다.

한해 평균 중국에서만 1만 쌍의 부부들이 웨딩촬영을 위해 방한하고 있으며, 약 1000억 원 이상의 관광수익을 안겨주고 있다.

싱가폴, 홍콩,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에서도 한류웨딩에 대한 선호도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어 한류웨딩관광의 시장규모와 그 가능성은 매우 높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웨딩관광은 정부의 작은 예산투자로도 좋은 사진작가와 기획을 통한 성공적인 웨딩명소 개발이 가능하며, 경제적 파급효과나 고용창출효과도 높다.

한류웨딩관광의 첨병은 사진작가들이라고 할 수 있으며, 사진은 하나의 언어다. 사진작가 한사람 한사람이 외교사절단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SNS의 발달로 유명한 사진작가들의 영향력이 국경을 허물고 언어가 통하지 않는 외국인이라 할지라도 한 장의 사진으로 그 마음을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과 k-웨딩 관광 조직위원회는 한류웨딩관광산업의 부흥을 위해 대한민국 대표 사진작가 선정, 경기도 웨딩플레이스 9(웨딩명소 개발) 추진, 2016 K-Wedding Asia Tour 추진, 웨딩산업 글로벌 스타트업(Start-Up) 기업 발굴, 육성, 글로벌 웨딩서비스 인력 육성(한국산업인력공단 NCS 연계)을 추진 중에 있다.

대표 10인으로 선정된 김성용 작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진작가로 선정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대한민국 웨딩산업의 브랜드 강화, 웨딩명소 선정 등 많은 의미있는 일들을 맡게 되어 걱정도 되지만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선정소감을 밝혔다.

K-웨딩관광조직위원회 임만혁 위원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진작가들이 해외웨딩관광객 유치, 웨딩명소 선정과 개발, 뷰티 등 부가서비스 고도화 등 웨딩산업발전을 위한 중요한 역할 등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문화관광부, 경기도, 한국관광공사 등과 본격적인 웨딩관광산업육성을 위한 사업추진방안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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