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분류

열기 닫기

게시물 검색
서비스산업진흥원, 26일 국회서 'NCS 미니 토크콘서트형식'
KAT(사)국제두피모발협회 조회수:994 112.218.45.11
2016-07-20 15:34:00
▲ NCS항공운송분야 워크숍 사진
▲ NCS항공운송분야 워크숍 사진
한국산업인력공단 NCS,기업 채용담당자 채용 기준 설명,
신입사원들의 NCS 준비 경험과 합격 비결, 참가자 그룹 나눠 집중 멘토링 제공


현대 사회는 능력 중심의 사회다. 해가 갈수록 취업문은 쉽사리 열리지 않고 남들보다 더 많은 능력을 가져야 취업할 수 있기에 고도의 스펙을 쌓는 데 열중한다.

그러나 정작 스펙을 많이 쌓은 사람이 과연 실무에도 능력을 발휘하는가에 대해서는 그 결과가 명료하지 않다. 이 때문에 비용을 많이 들이고도 입사하면 처음부터 다시 업무에 대한 교육을 받아야 한다.

이와 같은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보다 현실적인 대안으로 제시된 것이 NCS 기반의 능력중심 채용이며 이 채용 과정의 핵심 요소 가운데 하나가 직업기초능력이다.

앞으로 모든 산업에서 직원채용 방식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기반한 직무능력 중심으로 보편화될 것으로 보인다.

2015년부터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NCS 채용으로 전환됐으며 2017년까지 300여개 공기업 채용에 전면 도입될 예정이다.

NCS라는 이름을 빌리지 않더라도 채용 기준이 ‘학벌’이 아니라 ‘능력중심’으로 변화하는 것은 올바른 방향임에는 틀림없다.

이러한 NCS 기반 채용에서 공통적으로 중요한 파트가 바로 직업기초능력이다. 기업마다 반영하는 분야에 차이가 있을 뿐 필수적으로 포함해야 하기 때문이다.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이사장 김영배)은 2017년 NCS 기반 능력중심 채용제도의 전면 전환에 따른 취업준비생의 이해를 돕기 위해 교육부,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함께 26일 오후 2시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NCS 미니 토크콘서트형식 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행사에선 질의응답을 통해 한국산업인력공단 NCS 담당자와기업 채용담당자가 NCS 채용 기준을 설명한다. 신입사원들이 NCS 준비 경험과 합격 비결을 들려주고 참가자를 그룹으로 나눠 집중 멘토링도 제공한다.

김영배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 이사장은 "취준생이 보다 쉽게 NCS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한 끝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취업과 스펙쌓기에 힘들어 하는 청년들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공공기관과 대기업 등에서도 변화의 속도를 내주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은 서비스 산업 발전을 위해 2013년부터 관광, 카지노, 바리스타, 크루즈.유원시설,철도 및 항공분야등 20여개 NCS 서비스분야의 직무를 개발하고, NCS자격과정 개발, 문제원형에 대해 개발한 바 있다.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