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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앞머리 M자탈모 잘 생기는 유형이 따로 있다?

  • 관리자
  • 2020-11-30 09: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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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르마가 부쩍 넓어지거나 머리카락이 가늘어졌다면 탈모가 생긴 것은 아닌지 걱정할 수 있다. 특히 헤어라인이 후퇴해 이마가 넒어지는 것처럼 느껴진다면 앞머리 M자탈모를 의심할 필요도 있다.

 얼마 전 이마가 점점 넓어지는 것 같다는 직장인 정환석(가명+대전)씨가 내원했다. 진단 결과 정 씨의 증상은 남자 앞머리탈모 초기였다.

 정 씨의 사례처럼 앞머리탈모는 이마의 양쪽 끝이 M자 모양으로 후퇴하는 M자 탈모나 U자형, V자형 등 다양한 유형으로 나타난다. 그 중에서도 많은 이를 괴롭히는 유형은 바로 M자탈모다. 머리카락이 빠져 이마처럼 매끄러워졌다면 치료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초기증상이 의심될 때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 

 한방에서는 앞머리탈모가 잘 나타나는 유형을 크게 두 가지로 나눠 본다.

 첫 번째, 전두부를 많이 쓰는 사람에게 앞머리탈모가 생길 수 있다. 전두부를 많이 쓰는 사람은 생각이 많은 사람을 일컫는다. 지나치게 생각이 많으면 전두부 활동이 활발해져 머리가 뜨거워진다. 이는 탈모원인인 두피열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두 번째, 소화기능이 저하된 사람에게 앞머리탈모가 생길 수 있다. M자탈모가 나타나는 이마의 양쪽 모서리는 한의학적으로 위경이 흐르는 곳이다. 만약 소화기능이 저하되면 과도한 열이 발생해 이마의 M자 부위를 뜨겁게 만들어 탈모를 유발하거나 탈모를 촉진할 수 있다. 특히 음식으로 스트레스를 풀거나 과식, 폭식, 자극적인 음식섭취가 잦다면 앞머리 탈모가 나타날 우려가 커진다. 

 이 두가지 요인이 앞머리 탈모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탈모예방 및 관리를 위해서는 생각을 줄여 스트레스를 멀리하고, 식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머리로 몰린 열을 개선하기 위해 가벼운 유산소 운동이나 족욕, 반신욕 등을 통해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충분한 휴식, 취미생활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개선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출처: 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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