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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예방하는 습관 5가지

  • 관리자
  • 2023-06-20 11: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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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탈모를 걱정하는 시대

탈모가 더 이상 중장년층 남성만의 고민이 아니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엠브레인이 지난달 3∼7일 성인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3 헤어 관리 및 탈모 관련 인식 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30.3%가 '탈모를 경험한 적이 있다'고, 44%가 '탈모 증상은 없지만 탈모 예방에 관심이 많다'고 답했다. 탈모는 더 이상 특정 성별과 세대에 국한한 문제가 아니라는 것.

게티이미지
게티이미지

 

 전체 응답자의 90.5%는 앞으로 탈모 관련 제품 시장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실제로 지난달 SSG닷컴의 탈모 샴푸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 동월 대비 18%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11번가의 두피 마사지기 매출은 78%, 헤어토닉 매출은 8% 늘었다. 그렇다면 탈모를 예방하는 습관엔 어떤 게 있을까.

 

1. 외출 직전에 머리감기는 삼가라 
유분이 씻겨나간 두피가 밖에서 자외선을 받으면 자극을 받게 된다. 자외선은 피부 노화를 촉진할 뿐만 아니라 두피에 염증을 일으키기도 한다. 두피에 염증이 생기면 머리카락이 빠지거나 모낭 자체가 손상될 수 있다.


2. 손톱을 세워 머리를 감지 마라
손톱 끝으로 머리를 감으면 두피에 상처가 날 뿐만 아니라 손톱 세균이 두피로 옮겨갈 수 있다. 머리를 감기 전 손을 깨끗이 씻고 손가락 끝으로 마사지하듯 두피를 문질러야 한다. 너무 뜨거운 물보다는 미지근한 물을 이용해 두피에 쌓인 먼지와 세균을 제거하는 것이 좋다.


3. 두피를 긁지 마라 
: 두피를 반복해서 긁으면 머리카락이 충분한 영양성분을 받지 못한다. 두피가 가려울 때는 손톱이 아닌 손가락 끝으로 눌러준다. 한 방향의 가르마를 오래 유지하는 것도 두피 건강에 좋지 않다. 가르마를 탄 부분의 두피만 자외선을 받기 때문이다.


4. 다이어트는 탈모에 치명적
 모를 막으려면 평소 다양한 영양소를 골고루 챙겨먹는 것도 중요하다. 끼니를 대충 때우면 모근에 영양소가 부족해진다. 2015년 여성 18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 결과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한 철분 부족이 탈모를 일으켰다. 단백질 결핍인 경우 체내 단백질이 모발 성장에 쓰이기 보다는 신체 조직의 구성, 소화 등 생명 유지 기능에 우선적으로 쓰인다.
 

5. 술은 가급적이면 피한다. 
: 알코올은 두피의 열을 올린다. 두피에 열이 쌓이면 염증이 생기거나 피지가 과하게 분비해 탈모를 부를 수 있다. 탈모에 좋은 음식으로는 연어, 달걀, 견과류, 시금치, 검은콩, 굴 등이 있다.

출처: http://topclass.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3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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