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사단법인 국제두피모발협회, 한국가발협회가 함께합니다.

언론보도

영양 결핍부터 중금속 축적까지…탈모 원인 예방하는 방법은?

  • 관리자
  • 2023-04-10 16:49:00
  • hit7030
  • 61.72.153.81

 탈모는 정상적인 모발이 존재해야 할 부위에 모발이 없는 상태를 일컫는다. 일반적으로 하루에 50~70개 정도의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정상이지만 매일 100개 이상의 머리카락이 빠진다면 탈모가 시작된 것으로 볼 수 있다.

 탈모는 유전과 같은 선천적 원인뿐만 아니라 다양한 후천적 요인으로도 나타난다. 잘못된 식습관으로 요오드, 비오틴, 단백질 등이 부족할 경우 탈모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요오드는 모발 발육을 촉진하는 데 필수적인 영양소로, 요오드가 부족하면 모낭의 발달과 유지에 필요한 갑상선 호르몬이 감소해 모발 성장주기가 퇴행기로 전환되어 탈모가 생긴다.

 중금속 등 독성 물질의 축적도 탈모 원인으로 꼽힌다. 중금속은 음식이나 공기, 토양 등을 통해 다양하게 체내에 축적되는데, 중금속은 모발의 생장과 모간 형성을 방해하고 모낭을 파괴한다. 실제로 탈모 환자 대부분이 일반 사람보다 체내 중금속 축적 함량이 더 많았다는 수원여자대학교의 연구 결과도 있다.

 그렇다면 탈모를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먼저 탈모 원인인 영양소 결핍을 해결하기 위해 모발과 두피에 좋은 영양 성분을 충분히 보충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요오드를 비롯한 비오틴, 단백질 등 모발과 두피의 세포 활동에 도움을 주고 모발을 구성하는 영양소를 자주 섭취해야 한다.

 요오드와 비오틴 등은 미역 등의 해조류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조리 과정에서 열에 의해 소멸할 수 있다. 이에 음식과 함께 요오드와 비오틴 영양제를 챙겨 먹는 것이 권장된다. 이때 시중 비오틴 영양제 중에는 요오드와 비오틴이 배합된 제품도 많아 이러한 비오틴 제품으로 선택하면 비오틴과 요오드 영양제를 따로 챙길 필요 없어서 효율적이다.

 다만 비오틴 영양제 중에서도 유기농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골라야 한다. 유기농은 농약과 화학비료 등을 사용하지 않고 재배한 원료를 95% 이상 사용해야 하는데, 농약과 화학비료의 주성분 중 하나가 비소로 대표적인 중금속이다. 즉 모발 건강에 좋은 요오드와 비오틴이 함유됐더라도 농약이나 화학비료가 사용됐다면 중금속에 그대로 노출돼 다시 탈모로 이어질 수 있다.

 또한 노케스템 비오틴 영양제로 고르면 더욱 좋다. 노케스템은 ‘No Chemical System’의 약자로, 화학성분을 사용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영양제를 제조할 때 사용되는 화학부형제, 첨가물 등을 모두 배제하여 화학성분 걱정이 없는 제품에만 부여되는 품질보증상표권이다. 따라서 노케스템 비오틴이라면 농약, 화학비료, 화학성분 등으로부터 안전함이 보증돼 믿을 수 있다.

 이외에도 셀렌과 비타민B12가 함유됐는지도 따져봐야 한다. 비오틴이 체내에서 모낭 합성을 촉진하기 위해서는 셀렌과 비타민B12, 요오드 등이 조효소로 작용해야 하기 때문에 함께 배합된 제품으로 고르는 것이 현명하다. 반대로 비타민B5(판토텐산)나 L-시스틴은 비오틴과 흡수 충돌을 일으키며 여러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추천된다.

출처: http://sjbnews.com/news/news.php?number=772975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사)국제두피모발협회.

대표 : 회장 유민희

서울 종로구 사직로 113 (내자동) 901호

고객센터 : 02-525-5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