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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조언> 탈모치료 성공을 위한 4가지 필수 상식

  • 관리자
  • 2023-08-11 15: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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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모     ©브레이크뉴스

 

 

 

 

 

 

 

 

 

 

 

 

 

 

 

 

 

 탈모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시도했던 탈모치료에 대해 불신이 많다. 하지만 탈모는 아래 4가지 상식만 지킨다면 누구나 개선될 수 있는 피부 질환이다.

첫째, 탈모 원인을 알아야 한다.

 탈모 원인이 중요한 것은 치료 약물과 방법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탈모라고 해서 모두 똑같은 것은 아니다. 원인이 다르고 탈모 양상도 다르다.

 안드로겐형 탈모는 모발이 많이 빠지는 것이 아니라 서서히 얇아지고 짧아지는 탈모다. 탈모 원인은 DHT호르몬으로 모발이 점점 가늘어지면서 짧아져 정수리나 앞머리에 모발이 없어 보이게 된다. 70~80%는 유전적 요인에 의해 발생한다.

 휴지기탈모란 하루에 100~150개 이상의 모발이 빠지는 증상이 1~2달 이상 지속되는 것을 말한다. 머리를 빗거나 감을 때 두피 전체적으로 모발이 많이 빠지는 양상을 보인다. 휴지기탈모는 다양한 환경적 요인에 의해 발생하므로 치료 전 기저질환에 대한 혈액검사가 필요하다. 대표적인 기저질환으로 갑상선질환, 철분이나 아연, 비타민D 감소 등이 있다. 또 다른 원인으로 출산이나 과도한 스트레스, 급격한 체중 감소, 염증성 질환 등에 의해 발생한다. 

 원형탈모는 말 그대로 동그란 형태로 모발이 빠지는 탈모다. 원인은 자신의 면역세포가 모발세포를 공격하여 염증반응을 일으켜서 모발이 빠지는 자가면역질환이다. 원형탈모는 대부분 자연회복되거나 국소스테로이드 주사로 완치가 된다.

 그러나 2%는 다발성으로 진행되거나 두피의 모발 전체가 빠지는 전두탈모 또는 전신탈모로 악화된다. 따라서 탈모부위가 점점 커지거나 여러 부위로 확산되는 경우에는 치료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영구 탈모로 고착되므로 초기에 적극적으로 치료해야 예후가 좋다.

둘째, 모낭 상태를 확인한다.

 모낭 상태는 탈모치료 방법이나 예후를 결정 짓는 기준이 된다. 모낭(follicle)이란 모발을 성장시키고 보호하는 곳이다. 탈모가 있어도 모낭이 잘 보전되어 있으면 치료 결과가 좋다.

 만약 모낭이 사라졌거나, 모낭으로서 기능이 다한 경우 모발이식을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으로 그 외는 어떤 방법도 소용 없다. 그러나 모낭이 존재하고 모낭으로서 기능이 살아 있는 경우 약물치료를 통해 모발을 회복시킬 수 있다. 

셋째, 효과가 입증된 약물로 치료한다.

 탈모원인에 맞는 의학적으로 입증된 약물로 꾸준하게 치료하면 누구나 탈모에서 벗어날 수 있다. 간혹 약물 부작용을 우려하여 복용을 꺼려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부작용은 많지 않다. 설령 부작용이 있더라도 피해갈 수 있으므로 미리 걱정할 필요는 없다.

 DHT호르몬 감소 효과가 있는 약물로 경구용으로는 피나스테리드와 두타스테리드 외용제로는 알파트라디올과 핀쥬베가 있다. 

 미녹시딜은 두피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모발에 공급되는 영양분과 산소를 증가시킨다. 약용효모제품과 비오틴 역시 모발 영양공급에 효과가 있다.

 성장인자와 트레티노인은 모발세포 활성화에 도움이 되며 구리복합체나 비타민C, 글루타치온 등의 항산화제는 과잉 활성산소 억제 효과가 있다.

넷째, 꾸준히 치료한다.​

 탈모원인을 알고 효과가 입증된 약물로 치료하면 누구나 개선될 수 있다. 휴지기 탈모나 원형탈모는 대부분 2~3개월 정도면 본인이 알 정도로 모발이 회복된다.

 그러나 안드로겐형 탈모는 다르다. 왜냐하면 모낭이 축소되어 회복하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탈모인 본인이 탈모치료 효과를 알려면 3~6개월이 지나야 나타나기 시작하므로 여유 있는 마음이 필요하다. 

출처: https://www.breaknews.com/98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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