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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심해지는 탈모, 모발이식 치료로 근본적인 원인 해결 도움

  • 관리자
  • 2023-10-09 1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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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진 대표원장

윤종진 대표원장

가을은 탈모의 계절이라고 불릴 정도로 탈모인에게 두려운 시기다. 가을철 큰 일교차는 두피의 유수분 밸런스를 무너뜨려 두피 건강을 해칠뿐더러 한낮의 뜨거운 자외선과 땀, 피지 등에 의한 자극과 스트레스가 성장기 모근과 모낭, 두피에 가해지기 때문이다. 보통 모근과 모낭, 두피는 1~2개월 시간을 두고 반응하므로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돼서 머리가 많이 빠짐을 느끼는 것도 이 때문일 수도 있다.

또한 가을철에는 여름에 비해 일조량이 줄어들어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분비가 일시적으로 증가할 수 있다. 스테로이드계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은 인체 내 효소에 의해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로 전환되면 모발의 성장을 억제하고 탈모를 유발한다.

이를 예방하려면 숙면을 취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하는 등 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이미 탈모가 진행됐다면 이러한 조치만으로는 부족하다. 탈모가 심각한 경우 모발이식을 통해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모발이식은 탈모의 영향을 적게 받은 부위의 모낭을 채취해 탈모가 발생한 부위에 옮겨 심는 수술적 치료법이다. 모발이식의 경우 탈모의 진행 정도에 따라 이식 범위와 밀도 배분, 디자인, 채취 가능한 양 등이 달라진다. 또 적절한 시술법을 선택해 올바르게 모낭을 채취하고 분리해 이식해야 생착률이 높아지므로 반드시 정확한 진단과 두피 상태에 맞는 시술 계획을 세울 수 있는 의료진을 찾아야 한다.

탈모는 정수리 탈모부터 M자 탈모, 전반적인 탈모 등 형태부터 진행 속도까지 사람마다 다르므로 자신의 상태에 맞는 모발이식을 계획할 필요가 있다. 탈모가 심하지 않은 M자나 헤어라인 탈모의 경우 모발이식을 통해 개선할 수 있다. 탈모가 전반적으로 나타난 경우에는 밀도 보강을 위해 더 많은 모수의 모발이식을 선택할 수 있다.

채취 방법은 크게 절개법과 비절개법 중 하나를 선택해 진행한다. 두 방식 모두 모낭 단위로 분리해 이식한다는 점은 같지만, 보통 대량 이식에는 절개법이 적절하고 소량 이식에는 비절개법이 유리하다.

절개법은 비절개 채취법에 비해 채취 시간이 짧다는 장점이 있지만 절개 후 두피를 꿰매야 해 통증이 더 오래 지속될 수 있고 선형의 흉터가 남는 것이 단점이다. 반면 비절개법은 모낭을 하나씩 채취해야 하므로 채취 시간이 더 오래 소요되며, 대량이식이 필요한 경우 적용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모발이식의 성공 여부는 심은 모낭이 피부조직에 잘 자리 잡고 정상적으로 모낭의 기능을 하게 되는 비율을 뜻하는 생착률에 달려 있다. 생착률이 낮으면 아무리 많은 모낭을 심어도 만족감이 크게 떨어지므로 체계적인 사후관리 프로그램으로 생착률을 높이는 탈모 치료가 가능한 병원을 선택해야 한다

출처 : 가을철 심해지는 탈모, 모발이식 치료로 근본적인 원인 해결 도움 [윤종진 원장 칼럼] 미디어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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