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사단법인 국제두피모발협회, 한국가발협회가 함께합니다.

언론보도

샴푸하기 직전 ‘이것’하면 푸석한 머리에 윤기가

  • 관리자
  • 2023-11-22 11:20:00
  • hit1241
  • 222.111.188.130

이미지투데이

빗질만 잘해도 머리카락 한결 건강해져

겨울이 되면 모발이 윤기를 잃는다. 대기가 건조해지면서 머리카락도 푸석해지기 때문이다. 매번 트리트먼트를 하며 머릿결을 관리하기 어렵다면 빗질이라도 신경 써서 해 보자. 빗질만 열심히 해도 머리카락이 한결 건강해진다.

23일 헬스조선에 따르면 샴푸 하기 약 1분 전에 빗으로 충분히 머리를 빗질해주는 게 좋다.

결이 정돈되면 샴푸질하는 중에 머리카락이 덜 빠지고, 두피와 모발의 먼지가 일부 제거돼 샴푸 효과도 높일 수 있다.

끝이 둥글고 부드러운 나무 빗을 선택하고, 끝이 날카로워 두피에 자극이 가는 빗은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 빗살 사이의 간격은 너무 촘촘하지 않은 게 바람직하고, 일자형 대빗보다는 둥근 형태인 게 낫다. 머리카락이 가는 사람이 플라스틱 빗을 사용하면 정전기가 잘 생기니 주의해야 한다.

머리카락은 △귀의 앞부분에서부터 위쪽으로 10번씩 △귀의 뒷부분에서 뒤쪽으로 10번씩 △목 뒷부분에서 위쪽으로 10번씩 빗질해준다.

두피가 적당한 자극을 받아 건강해지고, 엉킨 머리카락도 풀린다. 다만, 너무 세게 빗어서 두피에 상처가 생기면 염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하루에 한두 번 정도만 부드럽게 빗는 게 좋다.

출처 :샴푸하기 직전 ‘이것’하면 푸석한 머리에 윤기가 서울경제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사)국제두피모발협회.

대표 : 회장 유민희

서울 종로구 사직로 113 (내자동) 901호

고객센터 : 02-525-5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