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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탈모 인구… 모낭 안티에이징 관리로 예방 가능

  • 관리자
  • 2024-01-24 13: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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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참닥터의원]

국민건강관리공단에 따르면 국내 탈모인구는 1000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특히 젊은 나이에 시작하는 탈모 환자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평가원에 따르면 2016년 원형 탈모증 환자 16만명 가운데 20~30대 환자가 7만명으로 절반에 가까운 수치를 기록해 사회적으로 탈모 관심도가 많이 높아졌다

최근 병원에서 진행하는 탈모 치료에 대한 관심 역시 높은데, 유전성 탈모의 치료는 두피가 아닌 모낭에 직접적으로 효과가 전해져야 하므로 본인에게 맞는 치료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탈모가 없더라도 모낭의 노화를 늦추는 주사치료와 모낭 안티에이징으로 미리미리 생리적인 탈모도 예방하는 것이 좋다.

참닥터의원 김주용 원장은 "주사를 이용한 탈모치료와 안티에이징 처치가 효과적인데, 치료의 간격, 사용하는 바늘의 크기와 치료하는 깊이가 정확하지 않으면 두피에 흉터만 남기게 돼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탈모 진행은 개인차가 있어 현재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모낭에 직접적으로 작용하는 탈모치료와 두피·모낭·모발의 안티에이징을 통해 탈모의 진행을 늦추거나 관리해야 한다. 무엇보다 지루성 두피염, 스트레스, 다이어트 탈모 등을 진료하는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김주용 원장은 또 "탈모가 극도로 심해진 경우, 탈모 이전의 상태로 되돌릴 수 있는 방법은 모발이식 외에는 없다"며 "사고, 수술, 화상 등으로 생긴 두피 흉터에 더 이상 머리카락이 자라지 않을 때는 모발이식이 해결 방법"이라고 전했다.

출처: 늘어나는 탈모 인구… 모낭 안티에이징 관리로 예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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