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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머리 될라…탈모 증상 알 수 있는 3가지

  • 관리자
  • 2024-02-09 10: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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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하루 평균 30가닥에서 150가닥 정도의 머리카락이 빠진다. 이는 머리카락이 성장하고, 배출되는 자연스러운 순환으로 탈모는 아니니 걱정 안 해도 되는 부분이다.

진짜 탈모는 세 가지 특징과 징후를 보인다. 질병에서부터 스트레스, 체중 감소 또는 철분 결핍에 이르기까지 탈모의 원인은 다양하다.

1. 탈모증

탈모증은 자가면역 장애로 인해 머리카락이 뭉쳐서 원형 또는 타원형의 반점으로 빠지며 대머리가 되는 병으로 미국에서만 약 700만 명, 전 세계적으로는 약 1억4700만 명이 앓고 있다. 탈모증도 여러 가지로 나뉜다.

안드로겐성 탈모증 - 남성 호르몬의 영향으로 인한 탈모증으로 유전적 경향이 강하다. 흔히 25~30세부터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남성의 경우 머리 윗부분과 앞쪽에 탈모가 발생하고 여성의 경우 전체적으로 모발이 얇아진다.

견인성 탈모증 - 머리를 세게 묶거나 뽑는 등 두피에 가해지는 자극으로 발생하는 탈모로  두피에 흉터나 반점, 홍조 및 가려움뿐만 아니라 가늘거나 부러진 모발 손상을 유발할 수도 있다.

중앙 원심성 매미 탈모증 - 흉터 탈모증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가려움증, 통증 또는 압통, 두피에 대한 해면 질감, 환부의 벗겨짐, 발진 등과 함께 나타난다. 두피 중간에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아프리카 혈통의 여성에게 주로 영향을 미치는 탈모증으로 중앙 두피에서 시작해 원심 패턴으로 외부로 퍼지는 특징이 있다.

2. 텔로겐 유출 증가

하루에 빠지는 머리카락의 양인 30가닥에서 150가닥보다 극적으로 증가하며 발생한다. 머리카락이 빠지는 단계인 텔로겐 단계에 도달에서 기존에 휴식을 거쳐야할 모낭의 수가 대폭 증가하면 생기는 질환이다.

영국피부과의사협회에 따르면 이 질환은 정상적인 모발 성장주기를 방해한다. 평균 두피 모발의 10%만이 텔로겐 단계에 있지만 텔로겐 유출은 30% 이상으로 증가시킨다. 심각한 외상이나 질병, 스트레스, 현저한 체중 감소와 극단적 다이어트, 심각한 피부 문제, 새로운 약 복용 또는 호르몬 치료의 중단까지 원인은 다양하다. 원인이 있고 약 약 3개월 후부터 증상이 발현된다.

3. 모낭염

모낭(피부 속에서 털을 감싸고 영양분을 공급하는 주머니)에서 시작되는 세균 감염에 의한 염증으로 머리카락이 빠진 자리에 작은 구멍이 생긴다. 모낭 주변에 염증과 같은 여드름, 가려움증, 진물 등이 발견되면 모낭염일 가능성이 높다. 잘못된 면도습관으로도 발병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대개 경미하고 며칠 안에 사라지는 염증이지만 심각한 모낭염 감염은 영구적인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출처 : 대머리 될라…탈모 증상 알 수 있는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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