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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철, 고민 많아지는 탈모인들···치료부터 관리 방법은?

  • 관리자
  • 2024-05-22 14: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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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썰 / 곽한빈 기자] 탈모는 전 세계 수백만 명의 남녀가 겪는 고민 중 하나로 점점 더 심해지는 두피 노출과 자신감 감소로 인한 고민이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특히 여름은 무더위와 높은 습도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피부와 모발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계절이기도 하다.

여름철 탈모는 고온과 습도, 강한 자외선 노출 등 여러 환경적 요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땀과 피지 분비가 증가해 두피에 염증성 질환이 나타나기 쉬우며 이는 모낭의 건강을 해치면서 탈모를 유발하기 쉽다.

강서 맥스모외과의원 원창식 대표원장은 “초기 증상이 있던 탈모는 여름이 되면 더 악화되며 치료가 복잡하고 어려울 수 있다"며 "특히 평소 탈모를 의심하고 있다면 여름에 더욱더 악화될 확률이 높다. 어떤 질병이던 초기 내원이 중요해 전문의 상담을 진행하는 것이 빠른 회복을 위한 지름길이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따뜻해지는 계절에는 비수술적 치료를 통해 관리를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높은 기온과 자외선으로 여름철에 약해진 모낭을 강화하고 탈모의 진행을 막아주는데 효과적인 치료에는 줄기세포 성장인자 치료가 있다"며 "이 치료법은 고농도의 줄기세포 유래 성장인자를 모낭에 주입해 두피의 손상을 복구하며 모발 성장을 촉진시켜 준다”고 전했다.

원창식 원장은 “땀과 피지로 인해 영양 불균형이 생긴 두피에 특히 도움이 되는 메조테라피가 있다. 이 치료는 필수 영양소, 비타민, 미네랄을 직접 두피에 주입하여 건강을 개선하고 모발 성장을 도와준다”고 전했다.

여름철 탈모 문제는 치료 만큼, 일상에서의 관리도 중요하다. 

먼저, 여름은 자외선이 강하기 때문에 적절한 두피 보호를 위해 모자나 스카프를 착용해 직사광선으로부터 예민한 부분을 보호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또 땀과 노폐물이 쌓이는 계절이기 때문에 두피를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 자극이 적은 샴푸로 규칙적 세정을 해주는 것이 좋다. 

두피의 열은 모낭의 건강을 해치고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빈번한 물놀이로 인한 염소나 바닷물의 영향으로 두피가 손상되어 모발이 약해질 수 있다. 

[도움말=강서 맥스모외과의원 원창식 대표원장]

출처 : 뜨거운 여름철, 고민 많아지는 탈모인들···치료부터 관리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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