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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어가는 두피, 탈모 증상 개선 위한 치료와 모발이식 필요 [기문상 원장 칼럼]

  • 관리자
  • 2024-09-03 09: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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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파인 전문칼럼] 예전 풍성했던 모발이 그리워지는 이들이 있다. 하루에도 수십 번 머리카락이 빠지는데,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머리를 빗거나 만졌을 때 100가닥 이상 빠진다면 탈모를 의심해야 한다.

탈모는 머리카락이 과도하게 빠지는 현상으로, 정수리 탈모, 원형 탈모, M자 탈모, 헤어라인 탈모 등 다양한 유형으로 발생한다. 탈모가 시작되면 적절한 치료, 관리 없이는 모발 탈락이 계속 악화하여, 나중에는 두피가 훤히 드러나는 모습이 될 수 있다.

이런 상황이 되기 전, 모발 빠짐 정도가 달라졌음을 느끼거나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볼륨이 줄었다면 병원에서 탈모 검사를 통해 증상을 진단받아야 한다. 진단을 토대로 탈모가 더 진행되지 않도록 탈모 약, 모낭주사, 두피 스케일링, 레이저와 같은 치료를 진행해야 한다. 성별 및 증상 유형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지며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만큼 탈모 초기부터 꾸준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탈모 발생 원인, 유형, 증상을 알아야

남녀 불문하고 탈모는 이제 현대인들에게 친숙한 증상이다. 탈모는 한 번에 머리카락이 다수 빠지며 두피가 비는 것이 아니라, 진행되면서 모발 볼륨이 줄어들고 두피가 비게 된다. 머리카락이 탈락하는 것이 다시 자라나는 것보다 많아지면, 두피가 휑해지기 때문에 모발 탈락을 줄이고 모발 굵기를 강화해주는 탈모 약, 주사, 레이저 등 맞춤 치료를 진행해야 한다.

성별에 따라 사용하는 탈모 약 유형이 다르며, 먹거나 바르는 약, 뿌리는 약을 사용할 수 있다. 약 종류에 따라 효과와 특징이 달라, 탈모 검사 및 상담 후 의료진을 통해 안전히 처방받아 사용해야 탈모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탈모는 유전의 영향을 받아 비교적 이른 시기에 시작하는 이들도 있지만, 후천적으로 노폐물 누적, 호르몬 변화, 피로 및 스트레스 누적, 출산 및 다이어트 후 영양분 부족으로 발생하기도 한다. 휴지기 탈모가 아닌 탈모의 경우 시작되면 치료 관리가 필요해, 홈케어와 함께 탈모 치료 플랜을 꾸준히 진행하여 탈락을 줄이고 증모를 도모해야 한다. 치료 효과 및 기간은 개인차가 있지만, 꾸준히 진행한다면 탈모가 완화되기에 포기하지 말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성화된 탈모, 모발이식 및 두피 문신으로 관리

탈모 초기~중기까지는 맞춤 탈모 치료 플랜을 통해 증모 및 볼륨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만성화된 탈모, 치료 효과가 미미한 M자 탈모, 헤어라인 탈모 등은 모발이식을 통해 풍성하고 자연스러운 볼륨을 형성해 주는 것이 좋다.

모발이식은 크게 절개, 비절개, 혼합형으로 구분된다. 이식 전 모낭을 채취해야 하는데, 주로 탈모가 진행되지 않는 후두부 모발에서 모낭을 채취한다. 모발이식 수술 방법에 따라 채취 방법도 달라지며, 각각의 장단점이 분명해, 상담 후 모발이식 디자인부터 수술 방법, 사후 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임하는 것이 좋다.

절개법은 후두부 두피를 절개 후 이식하는 방법으로, 한 번에 많은 양을 이식할 수 있지만, 얇지만 흉터가 남는다는 단점이 있다. 다만 수술 시간이 길지 않고, 두피 탄력만 좋으면 안정적인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비절개법은 모발을 개별적으로 채취해 진행하므로, 시술 시간이 길고, 시술자의 숙련도에 따라 결과가 차이가 크게 나며, 절개보다 비용이 높은 편이다. 그만큼 흉터가 적고 회복 기간이 절개법보다 짧아 빠른 일상 복귀를 기대할 수 있다. 혼합법은 두 가지 방법을 함께 사용하는 방식으로 탈모 증상에 맞춰 적절하게 모발을 심을 수 있어, 의료진과 상담 후 적합한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최근에 도입한 반영구 그리미 두피 문신 레이저는 무바늘로 진행되기에 발생하는 통증이 적어 마취 없이도 진행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정수리, 헤어라인, 수술 및 흉터성 탈모, 모발이식 후 밀도가 부족한 두피에 적용 가능하며 촘촘하고 안정적인 시술을 통해 자연스러운 탈모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탈모는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며 폭넓게 생기기에, 탈모가 의심되는 증상이 보인다면 의료진 상담 및 검사 후 빠르게 탈모를 진단받아야 한다. 진단을 바탕으로 탈모 치료 플랜을 설정해야 하며, 꾸준한 치료 및 관리를 통해 모발 탈락 개선, 증모 도모, 두피 건강 회복을 진행해 주어야 한다.

만성화된 탈모는 모발이식 또는 두피 문신을 통해 두피 모발 개선을 도모할 수 있다. 직접 모낭을 채취해 이식하는 이식술과 두피 밀도를 높이며 자연스러운 탈모 개선 효과가 있는 두피 문신은 각 치료 별 장점이 있어, 의료진 상담 후 본인에게 맞는 탈모 치료 관리 플랜을 실행하는 것이 좋다. 탈모는 치료를 시작해도 즉각적인 효과를 체감하긴 어렵다. 하지만, 3개월 이상 꾸준히 치료한다면 발모 및 득모, 풍성하고 자신감 있는 모발을 기대할 수 있다. (안산 엔비의원 기문상 원장)



출처 : 비어가는 두피, 탈모 증상 개선 위한 치료와 모발이식 필요 [기문상 원장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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