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내일을 위해 사단법인 국제두피모발협회, 한국가발협회가 함께합니다.
[메디컬투데이=김준수 기자] 탈모는 과거부터 중장년층 남성들의 전유물처럼 여겨졌다. 특히 탈모로 인한 극심한 외모 스트레스로 대량 모발이식을 문의하는 중장년층 사례가 부지기수를 이루기 마련이었는데 최근 들어 성별, 나이 불문하고 많은 사람들이 겪고 있는 문제로 자리 잡았다.
전문가들은 주요 탈모 원인 중 하나로 현대인들의 과도한 스트레스를 지목한다. 직장 또는 학교에서의 압박감, 대인 관계의 애로사항, 불규칙한 생활 패턴 등이 탈모를 부추긴다고 보고 있다. 또한 자외선, 미세먼지 등 환경적 요인에 의해 모발 건강이 나빠질 수 있다. 따라서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대량 모발이식은 탈모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자신감을 되찾아 줄 수 있는 치료법이다. 대량 모발이식 방법은 절개, 비절개로 나뉜다. 절개법은 두피의 일부를 절제해 모낭을 추출한 뒤 이식하는 방법이다. 비절개법은 특수 기기를 사용해 모낭 단위로 절제해 추출한 뒤 이식하는 원리다.
![]() |
| ▲ 방지성 원장 (사진=방지성에이스의원 제공) |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