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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이것' 부족으로 모발 빠져? 사실은.

  • 관리자
  • 2024-12-11 15: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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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나나(33)가 모발이 빠진다고 밝혔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NA(     )NA'에 게재된 영상에서 화보 촬영을 준비 중인 스태프들은 나나에게 "머리가 왜 이렇게 빠지냐"고 물었다. 이에 나나는 "영양분 부족인가"라고 말하며 의아해했다. 이전에 나나는 과일로 끼니를 대체하는 등 마른 몸을 위해 식단 조절은 한다고 밝힌 바 있다. 나나처럼 갑자기 모발이 빠졌을 때 의심해 볼 수 있는 원인에 대해 알아봤다.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한 영양분 부족

굶거나 원푸드 다이어트 등으로 체중을 무리하게 감량하면 머리카락이 빠질 수 있다. 철분, 미네랄, 아연 등 모발의 성장에 중요한 성분들이 부족해지기 때문이다. 무리한 다이어트에 의한 탈모는 보통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2~4개월 뒤에 증상이 나타난다. 다이어트를 중단하면 증상은 대부분 사라진다.

◇다낭성난소증후군
 


여성이라면 다낭성난소증후군을 의심해 볼 수 있다. 다낭성난소증후군은 난소의 호르몬 균형이 깨져 남성 호르몬이 증가하고 배란 장애가 나타나는 질환이다. 모근이 남성 호르몬인 안드로겐에 과민반응 하면 머리카락이 빠지는 증상이 나타난다. 이 외에 여드름, 다모증, 체중 증가 등의 증상이 동반된다. 검사를 통해 다낭성 난소증후군이 원인임이 밝혀지면 배란 유도제 등의 치료를 고려할 수 있다.

◇지루성 두피염

지루성 두피염은 머리 등 피지 분비가 활발한 부위에 발생하는 만성 염증성 피부질환이다. 두피의 염증과 가려움 때문에 약해진 모발이 일시적으로 많이 빠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지루성 두피염은 스테로이드 연고나 칼시뉴린 억제제, 항진균제 등으로 치료된다. 다만 지루성 두피염은 재발 가능성이 높아 평소 두피 관리를 철저히 할 필요가 있다.

◇스트레스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탈모를 겪을 수 있다. 스트레스를 과도하게 받으면 뇌의 뇌하수체에서는 부신피질 자극호르몬이 방출되는데, 이 신호는 부신피질에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을 생산한다. 스트레스가 강할수록 더 많은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이 생성돼 호흡이 빨라지고 평정심을 잃게 되며 모발 뿌리에 염증을 일으켜 탈모를 유발한다. 과도한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상황을 피하면 대부분 저절로 회복되지만, 방치할 경우 탈모 부위가 넓어지며 재발할 수도 있다.

 

나나, '이것' 부족으로 모발 빠져? 사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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