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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짝 당겨 묶은 머리’ 견인성 탈모 유발

  • 관리자
  • 2025-01-10 09: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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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나·체조선수 등 ‘직업병’…올림·붙임머리도 피해야

 



견인성 탈모는 이마나 헤어라인, 머리띠를 사용하는 부위에서 주로 나타난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견인성 탈모는 지속적으로 머리를 세게 묶거나 당겼을 때 두피가 자극받으면서 발생한다.

주로 이마나 헤어라인, 머리띠를 사용하는 부위에서 나타나며 꽉 묶은 포니테일이나 머리를 말아 올리는 올림머리도 원인이 될 수 있다. 붙임머리 역시 두피에 부담을 줘 견인성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이 때문에 발레리나, 체조선수, 승무원 등 머리를 세게 묶는 직업군에서 흔히 발생한다. 고려대안산병원 피부과 유화정 교수는 “견인성 탈모는 견인력이 없어지면 사라지기 때문에 두피에 자극을 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며 “꽉 조이는 머리스타일을 피하고 붙임머리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견인성 탈모는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중앙대병원 피부과 석준 교수는 “탈모증상이 오래 지속되면 치료반응이 떨어지기 때문에 초기부터 관심을 갖고 생활습관을 교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흰머리를 뽑는 것도 견인성 탈모를 유발한다는 얘기가 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단 두피에 자극이 가해져 모근이 약해질 수는 있다. 또 두피에 열이 많은 것도 견인성 탈모와는 관련이 없다.

출처 : 헬스경향(http://www.k-health.com)

 

‘바짝 당겨 묶은 머리’ 견인성 탈모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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