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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칼럼] 성큼 다가온 여름, 탈모 부추기는 지루성 두피염 주의해야

  • 관리자
  • 2025-04-25 13: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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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코앞으로 성큼 다가오면서 날씨도 점차 변화하고 있다. 여름에는 체온이 주위 온도와 함께 올라가는 것을 막기 위해 땀을 많이 흘리게 되는데, 이때 피지 분비도 함께 늘어나면서 염증성 피부 질환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염증성 피부질환은 피부에 염증 반응이 일어나면서 다양한 증상과 불편을 일으키는 질환을 말한다.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데, 유전적 요인부터 음식물, 곰팡이균, 세균 감염, 호르몬 등 다양한 요인이 작용하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대표적인 염증성 피부질환으로는 지루성 피부염을 꼽을 수 있다. 지루성 피부염은 머리, 이마, 겨드랑이 등 피지의 분비가 많은 부위에 잘 발생하는 만성 염증성 피부질환이다. 두피에 발생하면 지루성 두피염이라고도 부른다.


이러한 지루성 두피염은 주로 피부가 붉어지거나 가렵고, 통증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 피부 위 얇은 비닐이 벗겨지면서 가려움이 심해진다. 비듬이 비정상적으로 증가하거나 머리카락에 기름이 많아지기도 한다.

문제는 지루성 두피염으로 인해 탈모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는 데 있다. 이는 반복되는 두피의 염증성 반응이 모발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특히 지루성 피부염은 완치 방법이 없고, 치료의 목적 역시 증상을 완화시키는 데 중점을 두기 때문에 평소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지루성 두피염 이외에도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탈모가 발생할 수 있다. 두피의 건강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치료하기 위해서는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 및 상담이 필요하다.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개인의 생활습관을 점검해보는 것도 중요하다. 환자 중심의 예방법 및 해결책을 찾아야 효과적으로 지루성 두피염을 관리하고, 또 탈모를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 


도움말 : 모모의원 부산점 고상진 원장

출처 : 더페어(https://www.thefai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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