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사단법인 국제두피모발협회, 한국가발협회가 함께합니다.

언론보도

抗노화·性기능 개선·피부 관리… 줄기세포 치료도 맞춤형으로

  • KAT(사)국제두피모발협회,KAT한국
  • 2020-05-13 16:10:46
  • hit307
  • 210.93.126.200
서울 강남에 있는 청담셀의원은 줄기세포 항(抗)노화 치료 특화 의료기관이다. 최근 '2020 대한민국 메디컬 헬스케어'에서 수상하며 2년 연속 대상을 거머쥐었다. 국민 건강 증진과 보건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청담셀의원은 줄기세포 치료를 ▲전신 항노화 ▲성 기능 강화 ▲피부미용과 탈모 ▲통증 등 4가지 분야로 세분화해 진행한다. 조찬호 청담셀의원 원장은 "줄기세포는 개인 특성에 따라 달리 치료하는 게 효과적"이라며 "청담셀의원은 '줄기세포 헬스케어 디자인'을 모토로 개인별 건강상태에 따른 처방을 하고 있다"고 했다. 조 원장의 도움말로 줄기세포 치료에 대해 알아본다.

―'줄기세포' 하면 '항노화(안티에이징) 효과'를 가장 많이 기대한다.

"맞다. 최근 줄기세포는 젊음을 충전할 수 있는 새로운 방안으로 떠올랐다. 잘 알다시피 나이가 들수록 세포도 늙어간다. 아침에 눈을 뜰 때 개운하지 않고 숙취가 오래가는 이유다. 골프, 등산 등 야외 취미활동도 부담스러워진다. 건강한 식단을 챙겨 먹고 운동을 하는 등 생활습관의 변화만으로 노화 시계를 멈출 수는 없다. 이때 환자 자신에게서 채취한 성체줄기세포를 배양 없이 고(高)농축해 링거로 주입하면 줄기세포의 강력한 항산화·재생 효과가 생체시계를 되돌리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고농축 줄기세포는 신생혈관을 만들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단백질 합성 효과로 기초체력을 높이기도 한다. 청담셀의원 줄기세포 치료의 핵심인 '청셀 프로그램'은 이 같은 항노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나이가 들어 체력이 부족하지만 사회적 입지는 높아져 소화해야 할 업무가 늘어난 사람에게 권할 만하다."

―최근 성 기능 개선을 위해 줄기세포 치료를 받는 중·장년층도 늘고 있다.

"성호르몬이 감소하는 갱년기에는 누구나 성 기능 저하를 실감한다. 성 기능 회복을 위한 집중 치료 프로그램인 '성셀'은 이 같은 문제로 고민하는 중년에게 인기다. 고농축한 성체줄기세포는 전신뿐 아니라 필요한 부위에 집중 적용할 수 있다. 음경해면체와 질 내에 줄기세포를 주입함으로써 실질적인 성 기능 강화 효과를 유도한다. 발기부전 등의 문제로 고생하는 중·장년 남성에게 줄기세포를 주입하면 신생 혈관이 생성되고 혈액순환이 활발해지며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기저 질환으로 발기부전 약물 복용이 어려운 사람에게도 적합하다. 에스트로젠 등 여성 호르몬이 감소해 질 건조증이나 성교통으로 고통받는 중년 여성은 질 내에 줄기세포를 주입해 성감을 되돌릴 수 있다. 절개 과정이 없어 부담도 적다."

―줄기세포로 노화한 겉모습도 되돌릴 수 있을까.

"누구나 반짝반짝 빛나던 20대의 아름다움을 동경한다. 나이 들수록 칙칙해지는 피부와 하나 둘 늘어나는 주름을 보며 속상해하는 이가 많다. 미용을 목적으로 한 치료인 '미셀 프로그램'이 해답이 될 수 있다. 미셀 프로그램은 나이의 흔적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피부와 두피 관리에 중점을 뒀다. 처지고 주름진 피부 개선을 위해 고농축한 줄기세포를 진피층에 촘촘히 주사하는 방법을 활용한다."

―고농축 줄기세포를 피부에 주사하면 어떤 변화가 생기는가.

"줄기세포 속 사이토카인이 피부 건조감을 줄이고 혈류를 개선해 피부를 한층 더 밝아지게 한다. 잔주름이 펴지는 리프팅 효과도 볼 수 있다. 탈모 해결책도 줄기세포에서 찾을 수 있다. 두피에 주사한 줄기세포는 모발 밀도를 높이고 새로운 모낭이 자라도록 돕는다. 시술하고 6개월이 지나면 변화를 눈으로 확인 가능하다."

―젊고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더라도 몸이 아프면 아무 소용없다.

"줄기세포는 통증을 잡는 데도 도움을 줄 수 있다. 통증으로 고생한다면 청담셀의원의 '활셀'을 고려할 만하다. 활셀 프로그램은 통증을 일으키는 부위에 고농도 포도당을 주사해 약해진 연부 조직을 증식·강화시키는 '프롤로치료'와 자가조직에서 얻은 줄기세포를 주사하는 치료로 구성됐다. 이들 치료는 각각 적용할 수 있지만 함께 적용하면 효과가 배가된다. 프롤로치료로 연한 조직을 강하게 하는 동시에 줄기세포로는 통증을 가라앉히고 관절을 튼튼하게 하는 재생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서다. 목·어깨·팔꿈치·손목·허리
·무릎·발목 등 주사 가능한 모든 관절 부위에 적용할 수 있다."

―줄기세포 치료를 받을 때 고려할 점이 있다면.

"치료에 앞서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해야 한다. 자신에게 꼭 맞는 치료 프로그램이 무엇인지 꼼꼼히 따져 보고 시술받는 게 좋다. 병원 선택도 심사숙고해야 한다. '안전성'을 기본으로 갖춘 병원에서 시술 경험이 많은 전문의에게 시술받아야 한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11/2020051102270.html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사)국제두피모발협회.

대표 : 대표자

서울 종로구 사직로 113 (내자동) 802호

고객센터 : 02-525-5875